자유
섹스 존나 별거 없음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섹스야 뭐
원나잇이든 사먹든 딸을 치든 해소할 수 있잖아.
이제는 정신적인 교감, 이해를 나눌 수 있는 부분이
더 중요해지는 느낌이다.
자꾸 섹스를 갈구하는 것도 근원적으로
정신적 갈증, 외로움을 채우지 못해서라는 생각이 든다.
서로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이해받는 일은
정말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자꾸 섹스섹스 거려서 한 마디 해봤다.
섹스를 하려거든 몸이 아니라 마음으로 섹스해라.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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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랑 코매랑 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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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필이 흑자 이길 거 같은데
나는 이성 간의 섹스 얘기임
그리고 나는 성욕을 배제하지 않은 관계를 얘기한 거라 순수 우정은 논외임
그래서 어렸을 때 호르몬 팔팔할 때 해볼 수 있는 거 다 해봐야함
섹스뿐만 아니라 여행, 레저, 하고싶은 일 등 젊을 때랑 나이들어서랑 느껴지는게 차원이 다름. 뭐든지 젊을 때 다 해봐라 제발
니 말이 맞음 어릴 때 섹스 존나 하고 다 해봐야 함
20대 초반에 동갑 여자애랑 처음 할때 진짜 개지렷음
막 여자 몸 말랑말랑한거랑 피부냄세? 이런게 너무 좋고
처음이라 막 미칠거같은 기분에 심장 터질라함
그 기억 때문에 군대잇을때 외출나와서 무조건 한다고 마음먹고 집창촌 같은데 가서 30대중후반? 되는 업소녀 9만원에 햇는데
진짜 구라안치고 아무 느낌도 안들고 15분동안 사정을 안하니까 아줌마가 개빡쳐서 물고빨고 별 ㅈㄹ을 해도 안나옴;;
그냥 내가 미안타 하고 돈주고 나감
뭔가 내자신이 망가진듯한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