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코매는 자존심만 버리면 금방 여론 뒤집을 수 있는 거 아님?
지금 있는 문제는 그냥 자존심만 내려놓으면 아무 문제가 안되는 수준들임.
잔나 봐준 거나 앙팍찬 관련 건은 그냥 '제가 물소였고, 여자를 많이 만나보지 못해서 생긴 일입니다. 불쾌감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인정하면 할 말 없음. 본인이 미숙하다고 인정하는데 거기서 더 공격하면 공격 하는 사람이 그냥 조롱하고 싶어서 욕하는 인간성 안좋은 사람이 되는 거니까.
이상훈님이나 방민수님에 대한 신의를 저버린 것도 '제가 방에서만 생활하여 사회생활에 대한 감이 좀 많이 떨어졌습니다. 용서하십시오.' 하고 내가 너무 심각하게 잘못생각했고 화해하고 싶다. 이렇게 저자세로 나오면 더 까기도 뭐함.
땅튜브가 도와준 것에 대해서도 그냥 '감사하다. 내가 괜한 객기를 부려서 뭔 협력업체니 뭐니 이상한 소릴 했다. 내가 진짜 유튜브말고 뭔 사회생활을 해봤겠냐. 앞으로는 진짜 조심하겠다.'하고 넘어가면 될 일이고,
은율이 관련해서는 땅튜브가 아니라 은율이라는 학생한테 직접 뭐라 하면 되는 거임.
'너 진짜 정신 차려라. 인터넷에서 관심끌려고 그러다가 나중에 큰일 난다. 나도 물소지만 너도 문제 많다.' 이러고 넘어가면 될 일임.
사실상 방민수, 이상훈, 땅튜브 관련 된 건은 코매 잘못이긴 하지만 신의를 저버린 수준의 행동들이고, 그건 그냥 도의를 저버려서 죄송합니다 하고 인정하면 문제삼을게 없는 거임.
잔나, 흑자, 앙팍찬, 은율 관련된 건 그 사람들한테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대중들이 많아서 대충 뭉갤 수가 있음.
그러니까 나 모자란 사람 맞고, 신의를 저버린 것에 대해 미안한데, 그런데 왜 앙팍찬 같은 애까지 갑자기 껴들어서 나를 디스하지? 니가 나 디스할 깜냥이 되냐?
하고 반문하는 게 코매한테 제일 유리한 포지션이고 그렇게 하면 바로 탈출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내가 코매였으면 자존심 내려놓고 인정할 거 인정하고, '저 나이 먹고 인생 많이 힘들게 사는 청년입니다. 그리고 제가 신의 없는 것에 대해 반성합니다. 그만 조롱하세요. 그런데 앙팍찬, 흑자, 잔나, 은율이 같은 사람들과 관련된 문제로는 욕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이러고 땡 쳤을 거임.
이렇게 얘기하는 순간부터 그냥 코매의 여성문제며, 경제관련된 문제며 공격하는 것에 대한 명분이 싹 사라지고, 그냥 조롱하는 게 되버리는 거임.
그리고 제일 이해 안되는 건 도대체 흑자를 왜 고소 안하는 거임?
그냥 흑자 고소하고 그 돈 환불 안해주는게 훨씬 경제적으로나 명분적으로 올바른 길인데?
너 진짜 잔나한테 아직도 좌지 우지 당하는 중인 거임? 잔나 좀 버려라 제발... 너가 좋아하는 레드필에서 여자를 쫓지 말라고 하지 않더냐? 여자를 쫓지 말고 명분과 실리를 쫓아라 코매야.
그리고 나는 사람들이 코매 욕하는게 너무 정도에 벗어났다고 생각함. 뭔 범죄자도 아니고 너네가 봤을 때 너무 사회성 떨어지고 크리피하다는 게 욕하는 이유인데.
그걸로 막 돌팔매질 하는 건 나는 오히려 문제라고 봄. 아 물론 땅튜브랑 이상훈은 코매 다뤄도 된다고 생각함. 실제로 피해를 입은 걸로 보이니까.
근데 난 지금 신나서 코매 막 디스하는 애들은 대부분 용찬우 욕하던 특수반 출신들일 거 같음...
내가 생각했을때 두가지임 진짜 머가리가 문재인지 저새끼 스스로 생각했을때 납짝엎드러 도개자 막으면 본인의 관심이 식어서 트래픽 빨지 못해서 일부러 뻘짓하면서 버틴다고 생각함
코매 스스로 전에 영상 지우면서 채널 방향성 바꾼다고 아가리 털고 바뀐게 전혀 없음 땅튜브, 이상훈, 방민수 언급하면서 그 사람들이 반응하면 그걸로 또 혐오팔이 해서 좆도 안되는 트래픽이라도 땡겨서 하루 먹고사는데 저새끼가 사과한다고 진정성이 있겠냐?
근데 욕 먹는 건 어쩔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