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지금까지 내가 가진 생각과 자아들은 '상하차'하면서 다 개소리란걸 꺠달음

· 2026-04-27 17:37 · 조회 80

나이 50살되는 아재가 물건 느리게 들어서 쉬는시간에

주변사람들이 다같이 쌍욕을 해대는데

그걸보고 인간의 혐오스러움을 배웠으며

.

.

어떤 센터는 컨테이너가 작지만 여자(20대임 핸드폰에 애사진있음)가 하차하는걸 보고

꺠달은바 크며

그리고....

.

.

.

이런 관상의 아지매들 찢여죽을거임 18 

가만안둬 용서 못해 18련 

이런 관상 근처에도 가지마


댓글 8
🔥 HOT 댓글
  • HOT 1주 전 2
    왜 찢어 죽임?
  • HOT 1주 전 2
    저런 관상은 사람 피말리게 함 18
    폭력이 답임
  • HOT 1주 전 2
    나도 상하차 몇번 해보고 느낀게 늙으면 몸 진짜 맛가는구나 싶었는데 70넘게먹은 할머니가 레일 하나 ...
  • HOT 1주 전
    왜 찢어 죽임?
    • 작성자
      HOT 1주 전
      저런 관상은 사람 피말리게 함 18
      폭력이 답임
  • HOT 1주 전
    나도 상하차 몇번 해보고 느낀게 늙으면 몸 진짜 맛가는구나 싶었는데 70넘게먹은 할머니가 레일 하나 혼자하는거보고 감탄함
    • 작성자
      1주 전
      와 그건 못봣는데 세상 참 신기해
    • 1주 전
      상하차는 아니지만 쿠팡 반품센터 무거운 거 많이 들어오는데 윤여정 닮은 백발 할머니가 자기 몸보다 몇배나 큰거 혼자 드시더라 들어드리려고 하니까
      힘들면 ps님 부를 거라고 거절하시고 책임감 강하셨음
  • 1주 전
    물류창고 기피 관상 1호다 저거 반대로 빼빼 말랐는데 눈매 서글서글한 겁나 부지런한 아주매 만나면 그 아주매 하는 거만 따라해도 그날 칭찬 받음ㅋ
    • 작성자
      1주 전
      ㄹㅇ 관상 무시 못해
  • 1주 전
    물류도 이제 로봇한테 따잇당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