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뻔뻔한 할줌마 진짜 개씨팔 줘패고싶네 ㅋㅋㅋㅋ
엄마랑 외식1번가와서 대기석에 앉아 기다리고잇는데
엄마가 뭐 문의좀 하고오래서
일어나서 카운터 가려니까
호다닥 달려오더니 울엄마 옆에 앉아뿜 ㅋㅋㅋㅋ
의자가 나열된 공간이아니라
그냥 2인용 소파 자체가 있는곳이고
카운터도 10걸음 내외의 거리에 있는곳임 ㅋㅋ
카운터에 문의 질문 하나 하고
돌아오는데 쳐앉아잇길래
이년은 또 먼가.. 싶어가지고 빤히 쳐다보면서 걸어가니까
씹련이 이악물고 눈을 안마주치고 그대로 앉아잇네
하...이씨발 할줌마 개씨발련 뻔뻔한 그 특유의 표정
콱 쥐어 잡아 뜯고싶다
버스, 지하철 이런거 충분히 자리양보해줄수있지
애미씨발 2인용 쇼파에 엄마랑 앉아있는곳에
쳐들어와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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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아
우리집도 가족식사는 거의 외식1번가로 가는데
하이고 보냥이행님... 보.보.보자로..
읊조리고다니면 나인줄 아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