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찐병은 약이 없다
난 진짜 흑자 팬이였다
용찬우 불링이 비열해서 안보는게 아닌
그냥 라이브하면서 그냥 재미없어 안본 경우라
용찬우 욕하는건 이해한다 사실 관심도 없는 인물이고
근데 흑찬우 영상을 보니 흑자 자신은
남들 돌리면서 욕먹는거 신경 안쓰는 상남자야
이런 여론을 만들어 안좋을때 파훼법을 쓰고 싶었나 본데
솔직히 쿨찐 같다 용찬우 욕하는게 돈이 잘 벌리다 보니
사람은 당연히 쉬운길 찾아가는법이고
그냥 그 굴레에 빠졋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하는
궁색한 구색 맞추기 같아 참 안타깝다
난 정진은 하지만 예전 즐겁게 본 기억에 잘살으면 싶다
뭐 지금보니 잘살고 있는거 같던데 쿨찐만 고친다면
거부감도 덜할꺼 같은데 모르겟다
내가 다시 영상 볼일은 정진할때 뿐이긴 할것 같은데
그냥 심심해서 적어봄 그럼 정진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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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것
진짜 야설수준의 전개로 라이브 하길레
뭐랄까 그냥 지능 ...
진짜 야설수준의 전개로 라이브 하길레
뭐랄까 그냥 지능 깎이는 느낌이던데
내가 라이브 다 본건 아니라 잘모르겠는데
5분도 버티기 힘들던데
그냥 좆같은 말 내뱉고 웃으면
스탠딩 코메디야 그거 참 좆같은 코메디네
실제로 동생이랑 찍은 영상에 댓글도 남기고
그랬지 흑자도 답글 남기고 나도 형제가 있고
사이가 괜찬은 편이라 좋게 보이더라고
그래서 사실 정진하면서도 쫌 씁쓸하지만
뭐 돈 잘버니까 내가 신경쓸건 아니지ㅋ
지금도 슈케이스에서 고통받는 분의 한 풀기위해 오늘도 압도정진올라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