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여러분 호프를 봤습니다만?

온 가족이 같이 봄
솔직하게 보자면 뭐 개씹망작이냐
그것은 아닌 거 같으면서도
근데 그...왜 어? 뭔데 아니 일단 뭐냐고
이런 느낌이면서 일부러 리뷰도
풀발 비디오 자위도 안보고 본 거라서
시발련이 후속편을 찍고 싶으면
찍고 싶다고 말로 하지 이런다고? 하는 느낌이었음
서유기 월광보합 이후로 이런 게 유행하지 않았나 싶은데
감독이 후속작들 낸다고 했다네 영화 보고 나서 알아보니까
뭔가 80말?90후반? 시기로 정한 거 같은데
무쏘나 갤로퍼인지 아니면 미국 트럭인가?
동네는 경기 남부 해안가 동네로 보면 아마도 좀 맞을 듯?
근데 찍은 데는 전라도 해남이라고 하고
나오는 대사들 사투리가 전라도가 아님
충청도에 가깝고 표준어에 가까운데다
내 기억에 경기도가 시골인데 그쪽이 생각났음
아무튼
괴물 재밌게 봤다면 B
놈놈놈 재밌게 봤다면 B
아바타 재밌게 봤다면 뭐지? 씨발?
프레데터 재밌게 봤다면 뭐노? A
임현식 아저씨 좋아하면 A+ 건강하세요
흑자지 심정 이해가 감
호불호 씨게 갈릴 영화이긴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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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장보지
산이 많이 나오긴 해ㅋㅋㅋ
산이 많이 나오긴 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