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금수저vs흙수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부유함에 따라서 가치관이나 여러가지로
다르것같다.
내친구중에서 삼수하고 대학원다니고
이럴때 나는고졸에
공장에서 일하고 돈벌고있었는데
친구부모님께서 하시는말이
너네나이는 돈벌때가 아니야
준비해야할때야 라고 하셨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흙수저들의 가성비,최고의 선택
금수저들에게는 경험,돌아가서 새로시작할수있는 기회
가 주어지는것같아.
나도 흙수저지만
우리애한테 그마인드를 물려주기싫어서
열심히 살아가고있어
30대아재가 급 감성에 젖어서
글 적었으니 그려려니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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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mbti 다시해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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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변호사"
진짜 부유한 사람은 어떤 교육해주는 지 모르고 사바사라고 생각하지만
난 어릴때 건강한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라도 하는 게 좋은 것 같아 용돈은 고마움도 모르고 쉽게 써버리지만 직접 벌기 시작하면 절약하게 되더라고..
근데 진짜 사바사인건 팩트라고봄
뭔짓을하던 될놈될이라ㅋㅋㅋ 뭐든 극단적인건 안좋지만
난 금전적인 쪽으로 힘들어서
부정적 정신이 내삶의 원동력이었던 시절의 내가
안타까운 부분이 있더라고ㅋㅋ
어릴 때 지지리 궁상으로 산 경험 때문에
지금도 만원이 큰돈이다
열심히 살면 그 끝이 좋을 거라고 생각하고 살자ㅋㅋ
좋은말 고마워~~
나는 실업고나와서 고3 가을부터 취업.
내 돈으로 수능공부 입학금 등록금냈음
학자금대출도 30전에 갚고 자취도 나 혼자 알아보고 전세금대출 월세 내가 냄.
지금은 부모님댁에서 기생하고있는데 또 돈 모아 나가야죠.
그럼에도 금수저 은수저 부럽긴 함 근데 과연 이런 환경에서 성장한 내가 초라한가? 아니죠!
인생은 기세야!!
늙는다는게 좋은게 없는거 같은데
자식 크는거 보는거 하나 좋은듯 그러니 화이팅!!!ㅋㅋㅋ
멋지시네요 힘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