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쟁구를 아시나요?

"잘생긴 총각을 만나고싶다"
꿈이 너무 크십니다... 적당히 포기할거 포기하고 삽시다..
해당발언 영상링크
https://m.dcinside.com/board/biggall/100885?recommend=1
저분 pt받을때 내시는 소리 링크
https://m.dcinside.com/board/biggall/94269
저분 예전에 몇천대출받아서 쇼핑몰도 하셧음..


저걸 저 가격에 팔려고 하셧다니..



참고로 요즘들어 소개팅에도 굉장히 관심이 많으심..




30대에 70만원이 없어서
부모님께 손빌려 마운자로를 꼽으시고
바로 엽떡 먹방을 하셨으며
그래도 마운자로의 힘으로 꾸역꾸역 두자리수를 찍고
기념 현수막, 수건을 제작하셧지만
한달만에 105kg로 복귀하신
쟁구 힘온율님의 다이어트를 끝까지 응원해️
+ 다음 다루고 싶은 사람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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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을수없어 배꼽때같은 인간들....캬캬캬
저 갤에 여자들도 좀 있는 것 같네
주기적으로 한남꺼지라고 글올라온다 ㅋㅋ
그나저나 흑자지 덕분에 새로운 사람들 알아가네 ㅋㅋ
잘생긴 총각 만나고 싶다는 발언보다 저 퀄리티로 저 가격에 팔겠다는 양심없는 모습이 더 짜증나네 ㅋㅋ
초고비갤 보다보면 잼씀 ㅋㅋㅋ
말도안되는 사람들 보는 재미 ㅋㅋㅋ
꾸준히 새로운 빌런들도 나타나고
끊을수없어 배꼽때같은 인간들....캬캬캬
최대한 정신을 모아서 써보자
와 ㅈㄴ 빡세네
노안 더 심해짐
암튼 이따
라이브 볼란다
라고 썼는데
집에 와서 씻고 보거든?
아 이거 뭐냐 깜짝 놀랐네 이 개돼지년
현 갤주는 또 다른분이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