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상훈의 토론방식에 대한 생각
- 과거 이상훈은 부정선거론자들을 음모론자이며 그저 한줌단이라 주장
- k는 이상훈이 현재 선거를 보고 '과거 부정선거론자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나?'라고 물음
- 이상훈은 분열내지 말고 하나의 슬로건으로 뭉쳐야한다.
- 과거 극단적이고 합리적이지 않은 부정선거론자들에게 그렇게 말했고, 음모론자라고 한 적 없다.
- 그리고 '부정선거'에 동의 하지 않으며 '재선거'라는 슬로건으로 뭉쳐야 한다.
1. 이상훈은 이전 부정선거론자와 이번에 붉어진 6.3지방선거는 별개의 사건이라 주장하지만,
k가 주장하는건 6.3지방선거 뿐만 아닌
21대 대선 이전까지 쌓인 부실or부정선거에 대한 의문의 연장선이다.
2. 그 주제는 현재 분열을 초래할뿐이다.하나의 슬로건으로 뭉쳐야 한다.
지금와서 이 문제를 제기하는건 분열을 초래한다는 건 어느정도 동의하는 바 이지만 답변은 아니다.
(한다면 부정선거가 확정적인 증거가 나오고 제도 개선이 시행 되고 난 이후에 다시 말해도 늦지 않다 생각은 한다.)
3. 이상훈은 디코 내에 부정선거에 대한 논박이 이미 끝났으니 또 얘기하면 적대감이 생긴다.
이건 지극히 감정의 영역이며, 논쟁이 종결 됐다 하더라도 추가 의문과 선거는 계속 이어지기에 회피로 생각됨.
한 명의 유권자라도 의문을 품는다면 그에 대한 납득 될 해명을 하는게 선관위의 의무이며,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선관위의 해명에 납득은 가지 않았다.
부정선거에 대한 의문을 해소하려면, 수사를 해야 증거가 나오겠지만
수사조차 시도하지 않을 뿐 더러,
선관위 수사를 위해 비상계엄한 윤대통령까지 날라간 상황이다.
부정선거에 대한 확실한 증거나 증인이 있다면
어느 세력이 총칼각목 돈을 동원하여 슈레딩거의 증인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상훈은 본질에 대해
극단적 예시를 가져오거나
답변을 회피하고,
궤변을 늘어뜨렸을 뿐
핵심적인 것을 답변하지 않았다.
요약하자면
k의 질문은 할 말이 많아 보였지만 명확하다.
과거 부정선거론자에 대해
현재의 이상훈은 어떻게 생각이 달라졌느냐
에 대한 질문이다.
개인적으론, 이상훈 개인의 생각은 여러 의견 중 하나 일 뿐이기에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이준석과 비슷한 결이 느껴지는 토론방식에 심히 실망스럽다.

+ 열심히 야가다 뛰는 코로롱이나 보고 가라
뭔 이슈 터지면 당장 달려가는게 상훈인데 어쩐지 왜...
왜냐하면 처음 부정선거를 수면위로 띄운게
계엄 이전부터 보수 쪽 일부 정치 담론에서 시작되었고
시간에 따라 연장되고 근거가 모이며
정치 외 시민들의 목소리로 이어졌어.
과거 정치담론에서 시민담론으로 확장하는 현재에
이 둘을 따로 본다는 것은 궤가 다르다고 주장하는 것이라 생각해
잠실에서 난 구호를 따라했어 부정선거라고.
잠실에서 투표함 2개 못나가게 한사람들 부정선거론자아니였어.
오히려 시민담론으로 이어가는 중에 혼동을 주는게 재선거야.
잠실은 부정선거를 외쳤어.
전체적으로 잘 모르면 계속 팔로우하며 검증된 목소리를 내 줬으면 좋겠어. 개인의 의견 중요한데 알고 말했으면 좋겠어. 상훈이형 행동력 인정하지. 단합도 중요하긴해.
내 말이~~~~~
쿨찐하는 전형 적인 펨베 그이상 그이하도아님 ㅋㅋ
6.3선거는 부정선거고 그전 선거는 부정이아니다?
6.3으로 부정 선거를했음 왜 그전에는 안했을까라
생각해야지 이것만 부정이라 하는 애미뒤진 생각이 어딨을까 적당히해 이팀장아 ㅋㅋ
뭔 이슈 터지면 당장 달려가는게 상훈인데 어쩐지 왜 아직도
안가나 했더니 ㅎ 근데 솔직히 웃기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