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너네도 그러냐

· 2026-07-25 00:22 · 조회 114

술마시고 들어와서

씻기전에 잠깐 앉아있는데

애완동물 얘기가 티비에서 나와

동물농장 같은거

그러면 내가 키우던 애들 네마리가

막 생각나서 눈물이 난라 그런다?

씨이발 갱년기인가 하...ㅅ참

보고싶다 얘들아

나 잊고 ㅈㄴ 행복해라 아 눈물이나네

댓글 19
🔥 HOT 댓글
  • HOT 4일 전 2
    술처먹어서 그런거다 묵공아 자라
  • HOT 4일 전 2
    갱년기 무섭더라…. 나 아직 갱년기 나이 아닌데도 밥만 처먹으면 노가다끝나고 국밥에 소주마시는 김씨...
  • HOT 4일 전 2
    그래서 난 기니피그든 뭐든 안키움
  • 4일 전
    가족이니까 그럴수 있지
    살아있을때 잘해줘서 좋은 곳에서 잘 살고 있을거야
    • 작성자
      4일 전
      술먹으니까 잠깐 갬성적이 됐노
      컴터로 치니까 이제 괜찮네
      술먹지마ㅋㅋㅋ
      • 4일 전
        @묵공대사 상훈님 과구만 울보🥲
      • 3일 전
        @묵공대사 정듀디마효 흐흑ㅠㅠ
  • HOT 4일 전
    술처먹어서 그런거다 묵공아 자라
    • 작성자
      4일 전
      라이브 보다가 조금있다가 기절할 예정ㅋㅋㅋ
  • HOT 4일 전
    갱년기 무섭더라…. 나 아직 갱년기 나이 아닌데도 밥만 처먹으면 노가다끝나고 국밥에 소주마시는 김씨아재들처럼 땀나
    • 작성자
      4일 전
      집에 오는데 땀 한바가지 흘렸다 쏘주가 다 나오나봐 우웩
  • HOT 4일 전
    그래서 난 기니피그든 뭐든 안키움
    • 작성자
      4일 전
      그게 최고인데...강아지 네마리에 고양이 11마리 거쳐가고 지금 최종회가 기니임
      하 ㅆ....애들땜에...
      • 3일 전
        @묵공대사 강아지 4마리 고양이 11마리 한번에 키운게아니라 그간 거쳐간애들이라해도 엄청나네 ㄷㄷ
  • 3일 전
    형님
    힘내시길
    제가 옆에 있겠습니다
    • 작성자
      3일 전
      너무 고맙고ㅋㅋ
      술깸 어제 많이도 마셨네 이거ㅋㅋ
  • 3일 전
    묵공이 취했누ㅋㅋ
    나도 우리 강아지 군대 입대전에 데리고와서
    키우다 결혼후 11년 곁에 있었다
    뭍어주는 내내 울었다 그리고 그해 우리 첫아이가
    생겼다 감정 우겨넣기 싫은데
    첫째 안아줄때 한번씩 강아지 생각난다
    해장 시원하이 하렴ㅋㅋ
    • 작성자
      3일 전
      술이 웬수임
      라면 끓여야겠노ㅋㅋ
  • 3일 전
    엄청 F
    • 작성자
      3일 전
      사실 t에 가까움ㅋㅋ
  • 3일 전
    와 동물 엄청 키웠네 ㄷㄷ 거의 농장주셔
    • 작성자
      3일 전
      어머니가 키우신 거나 마찬가지임
      원래 키우자는 자식놈들은 뭐 하는게 없지
      오라질것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