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들의 방귀,트름

고기집에서 밥먹고있는데 앞에 앉은 50정도먹은 양반이
방귀를 빡!빠바박 뀌고 아무렇지않게 밥처먹는데
똥꼬를 찢어버리고싶더라.
무례하다는걸 모르는건지 ㅅㅂ 존나역겨운데말이야
엘베,지하철,버스 어디를 가리지않고 빡빡!
추가로 지하철이나 길거리 자나가는데
할배,할배들이 옆구리 뚝치면서 그냥 밀면서
지나갈때도 죽이고싶음
그리고 다짜고짜 길물어보는데
예를들어 신도림 어떻게가? 이러는데
ㅅㅂ 뭐지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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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지하철 서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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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망고립 이라고 다들아냐?
나오는데 참아? 이러더라ㅋㅋㅋ아우
저런거 겪으면 그자리에서 아 씨발
이랫엇는데 ㅋㅋㅋ
나도모르게 아씨 까지는 나오는데 씨발은ㅋㅋ 멋지다
밥처먹으면서 이 쑤시는새기도 있음 ㅠ
버스탈때 어떤 틀딱이 자꾸 이거 ㅇㅇ가는 거 맞죠? 물어본 다음에 맞다니까 실례합니다 하고는 새치기함 맨날 이 레파토리로 새치기하는데 좋같음
Infp답게 속으로만 욕했음
다음에 또 보면 줄서라고 하고 말겠음. 십새끼
나오는데 참아? 이러더라ㅋㅋㅋ아우
서있는데 나 바라보고 서는 할배들은 뭐냐
진짜 숨쉴때마다 인중 빤치 꽂아버리고 싶음
마스크 써야되나 ㅆㅂ
내가 하꼬 관리직이라 현장 존나 돌아다님
어느날 설비 체크 겸 돌아다니는데 작업자가 작업하고 있어서 작업자 뒤쪽에서 잠깐 대기하고있었음
근데 부부북 하는 소리가 났음
뭔 역겨운 x냄새 나길래 뭐지 싶었는게 ㅅㅂ 그거 맞음
냄새며 소리며 아주 그냥 지린줄 알았음
슈바 진짜..
퇴사하고싶었던 날이였음
화생방 같음 몇년 전에 차안 밀폐된 공간이었는데
친구새끼 운전하고 있다가 파삭 하는 소리 나더니
좀 있으니까 냄새 ㅈㄴ 지독하고 눈까지 매웠음
아 씨발새끼야 뭘 처먹은거야 창문열어 아 씨발
난리났었음 근데 뀐 새끼도 그런 게 ㅈㄴ 웃겼음
진짜 뭘 처먹은 건지 장이 썩었나? 지병도 없던 새기였는데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타고 시발 방구끼는 할배들 몇있음. 다음에 만나면 궁뎅짝 주먹으로 날릴꺼임
자리널널해서 다른 곳으로 피신함 시발새끼
울엄마보면그러던데..가끔 그걸보는나도짜증은나는데 나이가있으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