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주의]
오늘이 무슨요일인지 알아?
마지막으로
밖에 나간게 언제야?
친구들은
언제 마지막으로 만났어?
가족은?
...
...........
넌 여전히..
겁쟁이처럼 숨어지내며
숨을 쉴때마다
썩어가고있어
넌 여전히..
불길에 휩싸인 지하실에 있는거야
익히 보아온 광경이다
말로는 수없이 들었다.
어떠한 보복도 두려워하지않고 다가갔다.
단절된 관계를
바로잡기위해서
그것을 위해
당신을 찾아갔다
하지만
모두 부질없는 짓 이었다.
난 몸이 얼어붙은것 마냥
움직일 수 없었고
당신이 가까이 다가올때
난 다른 모두와
어울리지 못하고
스스로 관계를 끊어내며
고립되엇다
내 눈을 보라
그 심연에
무엇이 서려있는지
P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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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사람이 만든 것 같아
불안정한 사람이 만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