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매의 화법이 역겨운 점
우선 본인이 토론에 매우 능하다는 착각에 빠져있음.
근데 정작 뜯어보면 그냥 좌파식 내로남불형임.
1. 상대의 주장을 청취하는 태도
상대가 어떤 논쟁거리에 대한 얘기를 꺼내면, 문장을 나노단위로 쪼갬.
예를들어 A는 ㅇㅇㅇ 하기에 ㅁㅁㅁ 한거 아닌가요? 하면 문장 단위로 상대가 주장하는 바를 인지하고 논박 하는게 아니라 ㅇㅇㅇ 과 ㅁㅁㅁ 이 의미하는 바를 되물으면서 말꼬리부터 잡을 준비를 함.
본인 주장으로는 주제를 확실히 정해야 토론이 가능하니 뭐니 하는데 누구나 이해 가능한 부분에서도 무조건 되묻기가 들어감.
어떻게든 문제의 본질까지 다가가는 과정을 질질 끌면서
상대의 말실수 + 생각정리 하는 시간을 벌고 싶어하는 듯.
토론은 자기의 주장을 관철하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크지만 결국 합리적인 대화를 통해 내가 틀린 부분이 있으면 수용하면서 합의점을 찾는 과정인데 코매는 기본적인 태도가 매우 방어, 공격적임.
난 쟤가 진중하게 상대말 들으면서 토론에 임하는걸 본적이 없음. 무조건 격앙된 톤에 와다다 쏘아붙이고 욕하고 상대가 말이 안통한다고 정신승리해버리는 꼴 밖에 못봄.
암튼 이렇게 단어 하나하나에 집중하다보니 당연히 대답도 동문서답형으로 엉뚱하게 나올 수밖에.
전반적으로 흑자 + 이돈호식 화법임. 문제는 그들보다 지능이 떨어지는데 자존심은 쎄다보니 더 혐오스럽게 느껴지는거지.
2. 본인이 주장하는 태도
문제는 본인이 말할 때는 완전히 내로남불형이라는거야.
상대의 주장은 단어 하나마다 내포하는 의미를 비틀기 하면서 틀렸다고 악다구니 쓰면서 논리적인 척, 1과 0을 분명히 구분하는 척 하면서 정작 본인 주장은 ‘일반론적’ 이라고 뭉개버리기 일쑤임.
심지어 걔가 말하는 일반론은 그냥 뇌내망상에 불과함.예를들어 지금도 땅튜브 시청자의 60-70 퍼센트가 병신이니 뭐니 하는데 그게 돈자랑 투표 결과가 그렇기 때문이라 하잖아?
그럼 적어도 이 유니버스에선 본인의 돈자랑이 일반론적 인식으로 확정된건데도 부정함.
그러면서도 늘 뜬구름 잡기 식으로 ‘일반적으로 땅튜브 채널은 사이버 불링’ 이라고 하는데 이게 뇌내망상이 아니면 뭐임?
본인이 그런 주장을 하고 싶으면 어디 길거리 가서 일반인 앙케이트라도 따오던가.
그리고 본인이 불리한 지점은 무조건 정량화 할 수 없는 방식으로 면피함. ‘제 생각은 그렇지 않은데요? 그렇게 생각하세요’ 라던지 ‘그건 저만 알 수 있는 부분 아닌가요’ ‘넵!’, ‘그땐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라고 비겁하게 나옴.
성숙한 사람이면 단답으로 ‘뭐 어쩔래?’ 식이 아닌 어떻게 해서 그런 주장이 나왔는지 부연 설명이 있어야 하고
틀린 부분에 대해선 본인의 미숙함을 인정해야하는데 말만 존대지 사실상 이게 초딩때나 하던 ‘응 아니야~’, 무지개 반사~~, 우짤래미 저쩔래미 쿠쿠로삥뽕이랑 뭐가 다른지 전혀 모르겠음.
전한길이랑 이준석이랑 그렇게 SNS로 치고박으면서도
정작 만나면 그래도 상호존중 하는 기본적인 태도는 유지하는데 저새끼는 정치 시사에 통달한척 하면서 대체 뭘로 토론을 빙자한 말싸움을 배운건지 모르겠네.
즈그 부모 부부싸움하는걸 귓동냥이라도 한건가 ㅋㅋㅋ
암튼 너 말 존나 못해 코매야.
토론 재능 좃도 없고 한마디 한마디가 그냥 막걸리 뺏긴 노숙자 같애. 똥씹은 표정으로 와다다 아무말이나 배설하면 그냥 더러워서 상대 안해주는거지 너한테 쫄아서 나가는게 아냐 제발...
흑자의 모든 행동을 답습했으면서 왜 메타인지는 안갖고 왔냐? 아 맞다 그건 니 주인도 못하지 ㅋㅋㅋ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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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매 박사학위 따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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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님이 극대노 이끌어내서 그 꼴같잖은 모습이 유튜브에 박제돼서 다행이라 생각함. 가면을 벗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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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매 박사학위 따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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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님이 극대노 이끌어내서 그 꼴같잖은 모습이 유튜브에 박제돼서 다행이라 생각함. 가면을 벗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