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말도 안되는 레드필의 편지 전문..???!

· 2026-04-14 16:42 · 조회 131

<저를 감옥에 보내겠다는 용찬우, 용찬우 지지자분들께 보내는 공개편지>

어제 용찬우가 제 영상 업로드 이후, 자신의 어플인 '모슈아의 방주'에 소속된 새 용번방(112명 참여 중임)에서, (흑자헬스와 똑같이) "저를 징역에 보낼 수도 있다"고 공지를 띄웠네요. 용찬우 피셜 제가 용찬우 단톡방의 내용을 제보받아 공개한 게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이랍니다.

통신비밀보호법은 쉽게 말해 도청처벌법입니다. 제가 단톡방 내용을 단톡방에 소속된 사람에게 제보받았지, 제가 천재 해커라서 여러분의 단톡방을 해킹해서 알아낸 게 아닙니다. 따라서 용찬우의 워딩처럼 '감청'이 아니므로, 통신비밀보호법은 제게 해당사항 없습니다. 용찬우는 혓바닥 살인죄 이후로도 배운 교훈이 없나 보네요.

용찬우가 chat gpt 인용해서, 제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이라고 주장한 내용은 chat gpt내용을 잘못 이해했거나, 일부러 왜곡해서 여러분을 거짓 선동했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아마도 더 이상의 용번방 내부고발이 나오지 못하도록, 여러분을 겁박하기 위해서 gpt를 들먹이며 법적 공신력을 호소한 모양입니다.

용찬우는 평소에 통신비밀보호법이 뭔지도 모르고 살던 자입니다. 카페에서 도청한 범인 용찬우가 무죄방면할 뻔한거 저지시키고, 통신비밀보호법 이야기 꺼내면서 현장범으로 체포시켜서 재판까지 넘긴 사람이 접니다.

아울러 용번방의 내용이 '유료 콘텐츠(유료 단톡방)'이라는 이유로 제게 내부고발하는 게 또 불법이라는 식의 주장이 있는 모양인데, 유료 단톡방 내 범죄행위(EX성희롱, 명예훼손) 제보한 사람도 저작권 위반 등으로 처벌받나요? 아니죠. (정당행위에 따른 위법성 조각이라고 변호사 지인에게 배웠습니다)

저는 용찬우가 유료 단톡방 안에서 일루미나티를 팔아먹든, 전두환을 빨든, 딥스테이트 국제세계정세를 떠들든 관심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게 돈 내고 들을만한 가치가 있는 정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저는 그 소리 2년 넘도록 지겹게 들었습니다. 저에 대한 비방 외에 그 안에서 용찬우가 떠드는 소리는 유료더라도 제게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애초에 용찬우가 저런 국제정세 콘텐츠, 음모론 콘텐츠로 앞으로 연명하는 게 어떻겠냐고 소스까지 추천해주면서 아이템 추천한 사람이 바로 접니다. 그 소스는 ㅅㅍㅋ ㅅㅌㄷㅇ ㅅ, ㅈㅎㄹ, ㅈㅈㄷㅌㅂ 등이 있습니다.

캔슬 당하고 답이 안 나오니까, 먹고 살 길 막막해진 찬우가 지금까지 정치 유튜버 + 딥스팔이 혼종 아이템으로 연명할 수 있게 해준 은인이 전데, 이래서 머리 검은 짐승은 들이지 말라는 소리가 나오나 봅니다.

제가 저렇게 머리를 틀어준 이유는 하도 용찬우가 자기가 캔슬 당한 이유가 딥스의 음모라고 떠들길래, 그럼 니가 정서적으로 매몰된 그 부분으로 차라리 돈벌이라도 하라고 깨우쳐 준 겁니다.

그리고 용찬우가 작년부터 줄창 단톡방 여러분들께 제가 프리메이슨의 하수인이나, 딥스테이트에 영혼을 팔았다 이러는데, 정작 이스라엘 유대 기업 아X리X트의 후원을 수천만 원씩 받아온 장본인, '유대 머니'로 부를 축적한 장본인이 과거 용호수입니다. 저보고 돈 벌게 해줬더니 통수친다는 프레임도 결국 용찬우의 자기 투사입니다.

용찬우가 과거 유읽남 팟캐스트에 나와서 인용하던 끌어당김의 법칙 소스, '네빌 고다드'의 스승 압둘라는 유대교 신비주의 사상인 카발라를 믿는 카발리스트입니다. 국내에 번역된 네빌 고다드의 책 중에선 아예 '카발라'라는 제목의 챕터가 따로 마련된 것도 있습니다. 용찬우가 자기가 영상편집강의 판매 등으로 억대의 수입을 만지도록 도와줬다고 주장하던 '상상의 기법'이 사실 유대교 카발리스트에서 파생된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카발라를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제가 용찬우에게 공부하라고 추천해준 ㅅㅍㅋ님의 스탠스이기도 합니다. 그분은 기독교인인데 용찬우가 그 분의 영향을 받아서 카발라를 나쁘게 보는 시각이 생긴 것 같습니다.

캔슬 당하고 난 뒤, 저는 용찬우가 성질 좀 죽이고 성숙해지게 해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영성 공부를 해보라고, 제가 감명 깊게 읽은 책들도 직접 사다 주곤 했습니다. 용찬우가 영성 책들 읽기 시작하고 이것저것 뒤적이다가, 앤드류 테이트가 무슬림으로 개종한 것처럼, 정치적 방패막이가 필요하니까 1~2주 성경 읽고 언제부턴가 기독교 이야기를 하면서 기독교인 행세를 하기 시작한 겁니다.

용찬우가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앤드류 테이트의 전략적 무슬림 개종에 대해 '영리하다'라고 칭찬했던 발언을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이런 자가 용번방에서 저를 '성경 한 번 안 읽어본 놈이 나댄다'란 식으로 비방한 것입니다.

용찬우가 모슈아 어플 홍보에 쓴 '삶은 생존 그 이상이 되어야 한다'라는 말도, 제가 사석에서 수시로 용찬우에게 해준 말이고, 인스타그램에도 예전에 적어둔 말인데 용찬우가 인용했죠. 사실 그 메시지는 삶이 단순히 물질적 부(포르쉐911, 금통시계 따위)를 넘어서, 영적인 사명을 실현해야 한다는 뜻인데 말입니다.

과거 용찬우는 팟캐스트에서 '성공'을 '연속적인 세속적 성과'라고 말했고, 저는 '영혼의 사명 달성'이라고 말했습니다. 후자에선 돈을 잘 벌고 못 번다고 해서 위너나 루저로 나뉘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사상에 대해 용찬우는 '여러분을 지금 경제적 수준에 가두려는 좌파식 히피 영성'이라고 비난합니다. 그런데 '삶은 생존 그 이상이 되어야 한다'라는 모슈아 아크의 메시지 자체가 '영적 사명 달성'을 뜻합니다. 그러나 용찬우는 여전히 영혼이 아닌 에고의 생존(명품과 사치, 과시)에 매몰되어 있습니다.

(모슈아 맴버십 홍보 영상에서 용찬우는 자기 이제 세이코 찬다고 초심 찾은 척 연출하는데, 방향반 반대일 뿐 그것 역시 여전히 '유물론적' 에고 관념에 묶여 있는 것입니다:부유함의 자부심VS청빈의 자부심)

즉 용찬우는 자기 모순적인 말을, 자기도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그냥 말을 하는 것입니다. 조금 더 쉽게 말해, 용찬우는 매번 '조선미개'거리면서 유물론을 비판하지만, 실상 본인이 누구보다 유물론적입니다. (영성에선 이런 걸, 영적 에고, 영적 우월감이라고 합니다.)

용찬우가 생각하는 선물은 옷, 신발, 향수 같은 '값나가는 물건'이고, 제가 생각하는 선물은 '캔슬 당하는 와중에 힘들 때일수록 가족이 뭉치라고, 어머니 병문안을 꼭 가라'고 손에 쥐여 주는 백화점 과자였습니다. (용찬우가 2주면 퇴원하는 심각한 거 아니라고, 지 사업이 위기인데 어딜 가냐는 걸 선물 주고 떠밀어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욕할 때, 그 사람의 긍정적인 면만 보려고 감싸줄 수 있는 '의리'가 제게는 값비싼 선물입니다. 상대가 여자든 남자든, 인생에서 부와 성공을 이루고, 좋은 가족을 꾸리는 덴 함께하는 인간들의 의리와 신의, 신용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가 레드필을 받아들인 이유도 여자를 전문적으로 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여자에게 최대한 장기적으로 그러한 신의를 끌어내는 이치를 이해하기 위해서입니다.

보수우파의 가치인 '자유시장'에서도 가장 중요한 게 '신의성실의 원칙'입니다. 신의성실함이 있는 사회는 법전이 얇아지고, 서로가 서로를 해칠까 걱정하고 의심하지 않으며, 그래서 사회 비용이 낮아지고, 정부가 작아지고, 자유로워집니다. 용찬우가 구두계약도 지키지 못하는 것을 지적하는 이유도, 그가 보수우파 자유 사업가 행세를 하기 때문입니다. 용찬우가 한 행동이 법전을 두껍게 만들고, 큰 정부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영원히 변치 않는 유일한 물질인 '금'을 선물해서, 그러한 신의의 징표를 선물하는 게 제겐 의미 있는 선물이었습니다.

(용찬우는 최근 금값 오를 때, 제가 선물한 금 팔아치워서 이득봤다고 단톡방에서 자랑했다고 들었습니다.)

흑자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흑자가 일련의 행동을 해도 긍정적인 면만 보려고 애쓰는 것처럼, 저도 용찬우를 그런 식으로 감싸서 사람을 바꿔보려고 했습니다. 흑자도 마찬가지로, 장보윤이 나타나서 흑자헬스를 '성범죄 피해자 협박범'으로 저를 프레이밍하기 전까지, 흑자와 용찬우를 줄곧 화해시키려던 게 저의 스탠스였고, 그동안 흑자에 대한 고소를 보류한 것도, 저까지 송사 당사자가 되면 화해의 기미가 보일 때 중재자 역할을 못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또한 흑자와 용찬우 갈등에 대해서 초반에 신중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 저만의 책임지는 방식이었습니다.

흑자가 엑스포 왔을 때, 압구정 턱밑까지 흑자가 왔으니까 가서 대화하고 화해하라고 정보 알려주고 보낸 사람도 접니다. 용찬우가 의기양양하게 스포엑스 가서 찍어 올린 영상 링크로 보내줬을 때, 실제로 카메라 뒤에서 저는 결과물이 실망스러워서 용찬우에게 별 다른 대꾸도 안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용찬우가 일본 갔다와서 사과메일 보낸 것도, 제가 '나이 많은 형님이 지방에서 적적한데 어린 놈 셋이 노는 게 부러워 보였나보다. 팟캐스트로 만난 것도 인연인데 1년에 한 두번 만나서 좋은 술 마시고, 잘 지내자'라고 내내 설득해서 화해의 이메일을 보낸 겁니다. 실제로 용찬우는 일본에서 흑자랑 화해하는데 성공하면, 헬스 강의를 흑자에게 맡길 것도 잠깐 고민했습니다.

(일본 복귀 후 용찬우 부친께서 사건에 개입하게 되면서, '남의 집안 일'이 되는 바람에 저는 더 이상 적극적으로 그랬다면 지금 서로 전과도 안 생겼을 거고, 서로 나쁜 업도 안 짓고, 둘 다 훨씬 더 돈 잘 벌고 잘 살지 않았을까요? 20대 청년들에게 나이 서른 중반, 40다된 인생 선배들이 어떻게 남자들이 갈등을 잘 해결하고, 시너지를 내서 더 많은 긍정적인 원천의 부를 창출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멋진 모범이 되지 않았을까요?

제가 용찬우에게 변화를 일으킬 영향을 줄 수 있었다면, 또는 이 둘의 갈등을 잘 마무리시켰으면, 연애강의로 모은 수강생들의 삶도 더 바람직한 쪽으로 바꾸도록 도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보지 못하는 카메라 뒤에서 제 나름대로 신경쓰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적에 대해 같이 욕하고 까면서 용찬우에게 공감도 해주면서, 동시에 영성을 통해 타인과 갈등에 대한 생각이 바뀌길 바라는 아슬한 줄타기의 연속이었습니다. (용찬우가 에고가 굉장히 쎈 타입이라 가르침이나 직언을 못 받아들여서 돌려서 지가 깨달은 것처럼 유도하는 게 최선이었습니다) 그 2년의 세월 동안, 언젠가 갑자기 용찬우가 탁 깨닫길 기다렸습니다.

용찬우가 제가 유튜브 수익창출이 일시중지 된 틈에 저를 기습 공격한 뒤에도, 제가 좀 기다리면 용찬우가 정신차리고 사과할 줄 알았습니다. 용찬우는 제게 전화통화로 지금 하는 말을 유언으로 녹음해달라며, 정서적으로 극단적인 상황을 겪었던 적도 있어서, 여러분이 외부에서 보는 것과 달리 저는 용찬우가 저를 선제공격한 지금 결과가 너무 안타깝습니다만, 이것 또한 시절인연이거나, 어쩌면 저의 외교 능력의 한계였나 봅니다.

어쩌면 레드필 콘텐츠로 여러분을 상담해드리면서, 실제로 남녀관계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피드백을 계속 받자, 남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오만함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 뒤로는 제 인생을 더 나아지게 하는데 집중하는 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유튜브도 잘 안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저를 여전히 후원해주시고, 예전보다 인기가 떨어져도 찾아주시는 여러분들께 저란 사람은 무엇을 줄 수 있을지 생각이 많습니다.

용찬우 단톡방의 분들은 기독교인들도 많고, 자기개발, 부와 성공을 꿈꾸는 젊은 청년들이 있는 걸로 압니다. 죄를 짓지 않은 예전 친구를 감옥보내겠다고 협박하는 용찬우에 대해, 단톡방 내에서 용찬우의 일련의 범죄 의혹 행위를 피해자에게 알리면 처벌하겠다고 회원들을 협박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여러분이 용찬우씨의 팬이고 그를 아낀다면, 무엇이 장기적으로 그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인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용찬우는 자기가 욥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기독교인인 멤버십 회원님께 가장 번역이 잘 된 욥기를 보내달라고 해서 욥기를 읽어보았습니다.

욥은 자신이 겪은 비극을 충조평판하던 이들을 진심으로 용서하고 놓아주면서, 하나님의 시험에서 벗어났더군요.

부처님은 부처란 깨달은 중생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기독교인은 성경을 읽거나 남에게 강요하는 게 아니라 아니라, 그리스도 정신을 모범으로 실천하는 것 아닐까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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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국어1등급 코매

해석요망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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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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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나이:용찬우의 고소 예고는 법적 근거가 없는 공포 마케팅일 뿐이며, 나는 그를 진심으로 도왔던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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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근데 둘이 싸우면 흑자만 또 컨텐츠각 잡히는거 같은데 ㅡㅡ 멈춰 이 계집들아
  • HOT 1일 전 1
    한 줄 요약

    **"내가 살 길도 열어주고,

    다른 유튜버와의 싸움도 말려주면서 사람 만들어보려고 했...
  • HOT 1일 전
    재미나이:용찬우의 고소 예고는 법적 근거가 없는 공포 마케팅일 뿐이며, 나는 그를 진심으로 도왔던 은인이자 중재자였으나 돌아온 것은 배신과 모순된 비방뿐이다.
  • 작성자
    HOT 1일 전
    한 줄 요약

    **"내가 살 길도 열어주고,

    다른 유튜버와의 싸움도 말려주면서 사람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내 뒤통수를 치고 고소 협박까지

    하다니 참 위선적이고

    배은망덕하다."**

    저의 제미나이 요약입니다 ㅎㅎ
    서로서로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네요!
  • HOT 1일 전
    아 근데 둘이 싸우면 흑자만 또 컨텐츠각 잡히는거 같은데 ㅡㅡ 멈춰 이 계집들아
  • 1일 전
    직접요약해봄

    용찬우가 자기관련 영상 찍은거 법에 걸린다고 나 감빵갈수도 있다고 했음
    -> 그거 챗gpt 잘못쓴거 or 거짓말하는거

    용찬우는 자신이 캔슬(=정진) 당한게 딥스(=모든걸 조작하는 어둠의 정부) 때문이다 라고 주장
    +비슷한 음모론을 돈주고 팖
    -> 용찬우와 친할때 맨날 듣던소리인데 개소리임

    용찬우는 어떤 학자가 영적사명감 달성(=자아 실현) 하라는걸 멍청해서 유물론적(=돈 많은게 장땡) 으르 잘못 받아들이는 바보
    -> 오히려 내가 주장하는 레드필이론이 영적사명감 달성하는것의 일종

    자신은 사건 초반 용찬우와 흑자를 중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함, 용찬우가 보낸 사과이메일도 내가 설득했던 것. 후에 망가졌을때도 끝까지 남아서 지지해줬음
    ->근데 용찬우가 내 신의를 저버리고 통수침

    결론: 용수반들아 용찬우 빨지마라
  • 1일 전
    아우.. 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