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미스비고 가온의 아름다운 춤선
타다 타다 닥(약간 빠른 걸음)

휘익..(천때기 휘날리먀)

한 마리의 새처럼... (싸이 “새” 춤에서 착안)

표독한 유림이 누님... 마치 규언이에게 살을 날리는 듯 합니다....

마지막 피날레까지...
기분 탓일까요...? 온몸을 불사르는 조센기생의 몸짓을 표현한 이후 급격한 노화가 진행된 것 같아 보.입.니.다.....

유림이 누님...
가온이 누님....
주주코코 누님...
연아 누님...
응원합니노...
철순형님 가끔 뽀샤시하게 나온사진보면 이래서 ...
철순형님 가끔 뽀샤시하게 나온사진보면 이래서 부부는 닮는다고했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