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몰락에 환호한다
나도 형제간 사이가 좋은편이라
만약 누군가 내형제한테 안좋은소리를 하면
평생을 저주 할꺼지만 흑자처럼 공개적으로 하면
그 역시 내형제를 욕 먹이는것 될까봐 조심할꺼고
이돈호 같은 경우도 시작점은 모르지만 부모 욕하면
똑같이 분노 하겠지만 얼굴 알려진 입장에선
다른방법을 이용할것 같은데 대처가 신기하긴 하더라
난 어떤 이슈에서 이런저런 소리 듣는걸 좋아하는데
이런순간에 꼭 나오는 말이 대중들은 개돼지라
유명인 몰락을 바라고 욕하는 버러지라고
싸잡아 욕하더라 물론 근거없는 비방도 많겟지
근데 대부분의 일반인은 나같이 뭐지 하는
마음에 관심이 생겨 보는게 아닐까싶다
가만히 있어도 세상이 정의로운 방식으로 굴러가면
진짜 아무도 이런일에 관심을 안가지겠지
근데 안그런건 누구나 다 알잔아 그러니 관심 가지고
보는거고 분노하는게 아닐까 싶다
오늘 장사 안되서 분노하며 뻘소리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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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우부장 이메일
교육과 사회화를 통해서 억누르는거지
나도 어렸을때 저랬을까 생각 해보면
어느정도 체벌도 필...
교육과 사회화를 통해서 억누르는거지
나도 어렸을때 저랬을까 생각 해보면
어느정도 체벌도 필요하다고 생각함ㅎㅎ
사이비 같아 보이기도 병신 같아 보이기도 할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