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도태한남이란 단어 페미용어라 싫어했었는데
요즘 에겐화되고 신의 없고 의리, 우정 없는 코매 같은 병신 한남들 많아진 거 보면 존나 역겨워서 남혐 생길 때가 있음
솔직히 코매 뒤에서 했던 행동을 생각해보면 도태한남들이 왜 혐오 받는지 알 거 같음
글고 잔나가 왜 코매 인간 취급도 안 했는지 알 더 같음
요즘 세상이 소수자 약자를 위한다지만 코매같은 악한 약자를 보살펴줄 이유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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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겸 이 씹새끼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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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게 다 짭이있네
자기 유리할땐 어떻게든 불리한 사람들 뽑아먹으려 하고
자기 불리...
거기에 자신과 관계하는 사람들과의 사이가 자신의 성격과 판단으로 안 좋게 된 사람일 뿐이지, 유튜버라는 것만 빼면 사회에 널리고 널린 흔한 사람임. 코매 싫지만 흔히 말하는 악인은 아니라고 생각함. 인간적으로 반면교사 삼을 순 있어도 약자나 악인이라고는 생각안함
자기 유리할땐 어떻게든 불리한 사람들 뽑아먹으려 하고
자기 불리할 땐 자기 약자다 피해자다 억울하다 하는데 저게 악인이 아니라고?
글고 저 새끼 스펙을 보셈 평균 이하임
걍 도태한남이 맞고 약자가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권력이나 스펙, 재산이 없어서 약자는 맞는데 내가 말한 건 기본적으로 통용되는 사회적 약자라는 의미에서 말한거임. 그래서 코매는 약자로서 동정받아야할 위치는 아니라 생각해서 약자는 아니라고 표현한거고. 평균 이하니까 약자라고 한다면 맞을 수 있는데, 그게 어쩔수없이 타의적으로 생긴 결과가 아니고 숱한 기회가 있는데 그걸 발로 차고 본인 책임으로 된 것 뿐이라 약자라고 생각하지 않음. 약자보다는 실패한 사람이라고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솔직히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부지런히 일하고 사는 모습 좀 보여주면 좋겠다는 측은지심과 같은 마음이 있긴함
짜피 영향력 한 줌인 새끼라 넘 나쁘게 보지 말자 이거지?
근데 코매 34까지 저러고 산 거 보면 앞으로도 정신 못 차릴 듯
“내가 억대 자산가 되면 어쩔건데?”
“1억 모아서 미국 갑니다”
이런 발언들만 봐도 나이 30중반 되어서도 정신 못 차리고 망상에 빠져사는 새끼임 뭔 희망이 있노?
글고 난 쟤 별로 안 불쌍함
여자 몸평 사건이나 용드필 이용해서 트래픽 빨려 했던거나 상훈이한테는 쫄고 방민수한테는 꼬주는 거 보면 딱 졸렬한 도태한남1이라서 걍 나이 처먹고 사회적 부담되기 전에 운지했으면 좋겠음
레드필 - 좀 억울한 부분이 있긴 한데 용찬우 습성을 알아보고도 이득 때문에 가만 있었던 것은 좀 그렇긴 함
코매 - 병신 개병신 사람새끼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