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땅이를 보면서도 그렇고

· 2026-05-05 14:11 · 조회 110

들을때마다 느끼지만 

보통 사람이 껍데기에 내면은 감추기마련이고

가식적인 삶에 답답함을 느끼는데

땅이를 보면 그 알을 깨고 나온거같다.

부러움 또는 그 쾌감이 있어서 매번보는거같어

처음에는 너무 날것같았는데

댓글 4
🔥 HOT 댓글
  • HOT 1일 전 1
    소설 데미안 대사 같노 ㅋㅋ
  • HOT 1일 전 1
    ㅋㅋ그런가 괜히 오글거리노
  • HOT 1일 전 1
    응 나도 그렇게 생각해
    나는 땅튜브 쭉 보면서 
    인터넷에 진실이 다 있다면서

    세상을 냉소적인 잣...
  • HOT 1일 전
    소설 데미안 대사 같노 ㅋㅋ
    • 작성자
      HOT 1일 전
      ㅋㅋ그런가 괜히 오글거리노
  • HOT 1일 전
    응 나도 그렇게 생각해
    나는 땅튜브 쭉 보면서 
    인터넷에 진실이 다 있다면서

    세상을 냉소적인 잣대로 보는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내로남불 스윗하고 교묘하게 말하는
    사람이 유튜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주변에 많고
    그러한 군상들이 이젠 속속히 보여
    기준이 생기고
    돌도 던지고


    그러나 항상 절대적인건 없다고 생각해서
    나도 그런 사람인가 하고 내 언행을 성찰하게도 되고

  • 1일 전
    땅베에서라도 껍데기 잠깐 내려놔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