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뻔뻔한 할줌마 진짜 개씨팔 줘패고싶네 ㅋㅋㅋㅋ
엄마랑 외식1번가와서 대기석에 앉아 기다리고잇는데
엄마가 뭐 문의좀 하고오래서
일어나서 카운터 가려니까
호다닥 달려오더니 울엄마 옆에 앉아뿜 ㅋㅋㅋㅋ
의자가 나열된 공간이아니라
그냥 2인용 소파 자체가 있는곳이고
카운터도 10걸음 내외의 거리에 있는곳임 ㅋㅋ
카운터에 문의 질문 하나 하고
돌아오는데 쳐앉아잇길래
이년은 또 먼가.. 싶어가지고 빤히 쳐다보면서 걸어가니까
씹련이 이악물고 눈을 안마주치고 그대로 앉아잇네
하...이씨발 할줌마 개씨발련 뻔뻔한 그 특유의 표정
콱 쥐어 잡아 뜯고싶다
버스, 지하철 이런거 충분히 자리양보해줄수있지
애미씨발 2인용 쇼파에 엄마랑 앉아있는곳에
쳐들어와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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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아
댓글 6
🔥 HO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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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네 흑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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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옆자리는 내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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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네 흑자지-
엄마 옆자리는 내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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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약간 내향인이시네 울엄니는 전에 병원에서 저런 비슷한일 있었는데 자리 있다고 그 할매미가 그런게 어딨냐고 그러고 있었음 내가 그냥 앉으시라 엄니 괜찮다 그러고 앉혔음 보훈병원인데 씨팔 내가 어떻게 앉아ㅋㅋㅋ -
할줌마 무릎에 앉고 어화둥둥 해달라고 해봐 다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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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팅친거 같은데? 너 엉덩이 온기 느끼려고 ㅇㅇ -
효자는 항상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