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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노산의 아이콘 총집합!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대표 육아 예능 '슈돌'이 한다감으로 또 한번 '노산의 아이콘'과 함께한다.
18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배우 한다감 씨가 17일 첫 녹화를 진행했다.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 나이 47세(만 45세)인 한다감의 임신 소식은 지난달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로 전해진 바 있다.
이후 한다감은 개인 채널로 직접 소감을 전했다. 당시 한다감은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라며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었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또 '슈돌'은 아니지만 같은 KBS 2TV에서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도 '노산의 아이콘' 중 한 명인 이정현이 출연하고 있다.
한국 나이 45살에 둘째 딸을 얻은 이정현은 '편스토랑'에서 출산 전부터 출산 후까지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2022년 첫 딸을 얻었다.
으예


축하할 일이긴 한데 말이야 ㅋㅋ
"흡연의 아이콘" 이러면서 띄워주는거랑 머가다르농 ㅋㅋㅋ
축하합니노~~
우리 존경하고 애정하고 사랑하는 각하께서도
모친께서 45세에 낳으시긴 했음
그래도 노산 아닌 게 안전하지
각하도 키가 작았다는 걸 기억하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