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어제 상훈이 놀러간 거 보는데

· 2026-05-19 11:53 · 조회 123

지금 사정상 같이 여행 가거나 하던 친구들이

같이 못 가는 상황임 

가족들하고 가야 하는데 그건 또 맛이 다르거든

막 시발 막 정치,여자,개지랄 떨면서 

고기 구우면서 막장갑으로 집어 먹고

종이컵에 술 따라서 마셔도 막 음료수 같이 들어가는 기분

그러다 좀 취한 거 같으면 계곡 물에서 한번 적시고

나와서 또 먹고 마시고 노는 거

딱 세네명 놀러가면 그게 죽이는데 

나이 먹고 주변에 쳐낼 사람 쳐내고 떠날 사람 떠나니까

친구랄 거는 한 서너명 남았나? 사실 나도 흑자 욕할 거는 아니네

놀러 다니는 것도 40대 초까지가 체력도 되고 재밌다

해외 나가는 것도 빡세고 체력이 안됨ㅋㅋ

부럽다 부러워

댓글 8
🔥 HOT 댓글
  • HOT 2주 전 3
    부러웠음 그냥 ㅎㅎ.. 평일에 친한사람끼리 모여서
    어디 좋은데 놀러가고 맛있는거 먹고 하기가
    쉽...
  • HOT 2주 전 1
    ㅋㅋㅋ상훈이가 워낙 활발하니까요 저도 상훈이 또래인데 친구들 다 쳐냄ㅋㅋ 편해요 친구들끼리있어도 ...
  • HOT 2주 전 1
    취업하고 자취하면 뿔뿔히 흩어져서 모이기도 힘듬 ㅋㅋㅋ
    요즘은 메타버스에서 모이는 것도 방법임ㅋㅋ
  • HOT 2주 전
    ㅋㅋㅋ상훈이가 워낙 활발하니까요 저도 상훈이 또래인데 친구들 다 쳐냄ㅋㅋ 편해요 친구들끼리있어도 편한 마음으로 즐거운마음으로 있지못했었어요
    그래서 6월달에 혼자 감~
    • 작성자
      2주 전
      혼자 가는 여행 가는 것도 괜찮지 저런 맛은 없어도 볼 거 보고 맛있는 거 먹고 그것도 좋지 크으~
  • HOT 2주 전
    취업하고 자취하면 뿔뿔히 흩어져서 모이기도 힘듬 ㅋㅋㅋ
    요즘은 메타버스에서 모이는 것도 방법임ㅋㅋ
    • 작성자
      2주 전
      1년에 한번이라도 모여서 가보면 그거 진짜 못 잊음 그래서 그럼ㅋ
      • 2주 전
        @묵공대사 ㄹㅇㅋㅋ 행복함 진짜 얼굴보기 힘들어경조사 버스트콜로 모여지긴 하더라
        • 작성자
          2주 전
          @개에밥그럭 맞지 좋은 일로 봐야 되는데 에이
  • HOT 2주 전
    부러웠음 그냥 ㅎㅎ.. 평일에 친한사람끼리 모여서
    어디 좋은데 놀러가고 맛있는거 먹고 하기가
    쉽지 않지.. 그래서 부럽고 멋져보였음
    • 작성자
      2주 전
      ㅇㅇ 평일이라는 게 일단 제일 부러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