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어제 상훈이 놀러간 거 보는데
지금 사정상 같이 여행 가거나 하던 친구들이
같이 못 가는 상황임
가족들하고 가야 하는데 그건 또 맛이 다르거든
막 시발 막 정치,여자,개지랄 떨면서
고기 구우면서 막장갑으로 집어 먹고
종이컵에 술 따라서 마셔도 막 음료수 같이 들어가는 기분
그러다 좀 취한 거 같으면 계곡 물에서 한번 적시고
나와서 또 먹고 마시고 노는 거
딱 세네명 놀러가면 그게 죽이는데
나이 먹고 주변에 쳐낼 사람 쳐내고 떠날 사람 떠나니까
친구랄 거는 한 서너명 남았나? 사실 나도 흑자 욕할 거는 아니네
놀러 다니는 것도 40대 초까지가 체력도 되고 재밌다
해외 나가는 것도 빡세고 체력이 안됨ㅋㅋ
부럽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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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좋은데 놀러가고 맛있는거 먹고 하기가
쉽...
요즘은 메타버스에서 모이는 것도 방법임ㅋㅋ
그래서 6월달에 혼자 감~
요즘은 메타버스에서 모이는 것도 방법임ㅋㅋ
어디 좋은데 놀러가고 맛있는거 먹고 하기가
쉽지 않지.. 그래서 부럽고 멋져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