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코매 노가다 리뷰 후기
코매 피셜 수수료 다 떼고 17만원 이라고 한다.
나라시니 시약이라느니 전문용어 설명을 한다.
근데 코매는 전문가가 옛날 분이라 그라인더 가드가 없는 걸 했다 말하는 데 과연 사실일까?

산업안전보건법령에 따라 현장감독 산업안전관리자가 바로 현장 나가(해고)라고 하는 데가 공사인데 과연 방치했을 까...?

저거 가드 없는 그라인더 꽉 쥐느라 전완근에 쥐가 올뻔 했단다...


컷손? 뭐 노가다 용어 짧은 톱 같은 걸 언급하는 거 보니 어지간히 자랑하고 싶었나 보다
그라인더 보다 안전하고 컷소 자주 사용하고 싶다는 데
우리 코매는 그라인더를 왜 현장에서 많이 사용하고 사고사례가 많은 지 이유를 모르는 건가....(주 2회 노가다를 나가지 그럴지도...)
(그리고 현장 전문가가 크루나 회사 들어가야 한다고 조언을 직접 들었으면 거기 관련된 자격증을 따서 취업을 해야 뭐라도 경력이 쌓이지 않나...?)
아무튼 꿈은 크고 실행력은 ㅈ도 없는 코매의 노가다 전문가 일기장 후기였음
개구라임
저딴 애미 없는 븅신 개쫄보새끼를
장비 사...
근데 그라인더 꽉 쥐고 해서 쥐가 날 정도라고?
저 새기 한거 맞나?
개구라임
저딴 애미 없는 븅신 개쫄보새끼를
장비 사용하게는 하겠음? 관리자가
손가락이라도 날라감 최소 1500은 줘야할껀데
그냥 잔나 보지 한번 시원하게 한사바리한것처럼
딱! 한번 만져본거일듯 ㅋㅋ 븅신
본인 기준, 방호커버 임의 탈거 그라인더 작업은 당일 현장 퇴출입니다
그라인더 날 부서져서 절단날이 이태원 이마에 박혀서 죽진 않고 저지능 장애인되면 좋겠네요
아 이미 장애인인가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