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집에 털달린 짐승 키우는 게이들 있음?

전에 보니까 고양이는 있던데
우리집은 장사하는 집이었어서
개 네마리 고양이는 한 10마리 거쳐갔었음
처음 개는 키우는 거 잘 몰라서 예방 접종 안해서
9개월 살고 죽어서 존나 슬펐음
그 뒤에 알고 나서 20,16,17 이렇게 살다가고
고양이는 풀어놓고 키워서 차에 치어서 가고
쥐약먹은 쥐 먹고 가고 생사탕 집에 잡혀갔다
찾아왔는데 충격으로 가고 뭐 사연이 많음
그 뒤에 절대 안 키우려고 했는데
애들이 기니피그인가 뭔가 키우자는 거
결사 반대했는데 결국 이렇게 됐음
얘 집청소 바닥 깔린 거 빨래 밥 주는 거 다 내가 함
존나 귀여움 옆에 데리고 잘 수가 없어서 아쉽노ㅋㅋ
결국엔 이렇게 됨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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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스벅 진행상황.ing
옛날에 고슴도치 키웠었는데 6년 키우다 죽고나서 뭘 못키우겠던데
아예 첨부터 인연 안 맺는 게 최고긴 함
옛날에 고슴도치 키웠었는데 6년 키우다 죽고나서 뭘 못키우겠던데
개고양이처럼 꽉 껴안을수가 엄서서 아쉽다..
예전에 이웃이 토끼도 키우고 병아리 닭 될때까지 키우고 그랬는데..나는 동물하고 정떼기 무서워서 못키움
에콰도르? 에서 "꾸이" 라는 이름의 통구이 요리가 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