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만 소나타에 관하여
방금 찍은 본인 차이다
지난해 가게 하나 말아먹고 있던 차 처분하고
12년식 yf하브 집안 어르신 차 받아서 타고있다
원래 차로 가오잡는건는 관심이 없어서
문제 없었는데 탕튭에서 알게된 코매라는 사람이
17만 yf로 여성들 후리고 다닌 다는 사실에
살짝 수치심이 생겼지만
힘든시기 같이 보내주는 좋는 친구라
빚갈이 할때까지 열심히 관리 해주며 탈 생각이다
질문은 못받는다 마음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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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
차가 쪽팔린 게 아님 그 차로 무엇을 하느냐가 쪽팔린거임
코매 따위와 비교될 차가 아님
사람새기랑 비교를 해야됨ㅋㅋㅋ
지금도 만족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