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우리집 똥개도 봐줘

· 2026-05-22 12:44 · 조회 118

울집 아이❤️넘넘~,, 이쁘죠~~ 호호~~

울 아들램,,땜에,, 한번 더,,.. 웃읍니다*^^*




지금은 똥만 싸는데 근데 예전엔 귀여웠어..

댓글 31
🔥 HOT 댓글
  • HOT 1주 전 3
    죤나 귀엽노 푸들이노?
  • HOT 1주 전 3
    복슬복슬 인형같네
  • HOT 1주 전 3
    너무 이쁘게 생겼다 사진 더 올려줘
  • HOT 1주 전
    죤나 귀엽노 푸들이노?
    • 작성자
      1주 전
      맞음ㅋㅋㅋ 원래 초코색 푸들이었는데 이상하게 색이 옅어짐;;; 어쨌든 네살이나 먹었는데 코가 짧은거보니까 푸들치고 코가 짧은듯..
  • HOT 1주 전
    복슬복슬 인형같네
    • 작성자
      1주 전
      잘만 빗어주면 복슬복슬하니 껴안고싶긴해… 다른 가족들한텐 지 기분따라 으르렁대는데 나한텐 안개겨서 커엽농 ㅎㅎ
  • 1주 전
    귓밥 파면 비요뜨 2+1 분량 나올듯
    우유에 말아서 그냥 한사바리 호로록~ 캬 맛이 "딱" 좋노
    • 작성자
      1주 전
      내가 귀청소 좋아해서 귓밥 쌓일일은 없다이기야… 귀청소약 쭈압쭈압 짜넣고 쪼물쪼물대고 풀어주면 귀에 물들어간 느낌때문에 아주 몸서리를 치는데…….
      뭔가 합법적인 괴롭힘 같아서 귀청소는 꼬박꼬박함…
      (+언젠가 귀청소 소홀하게하니까 무슨 얼굴쪽에서 개눈꼽썩은내 나서 꼬박치우기도 함…)
      • 1주 전
        @ᄋ무무 울 엄마가 아는 아지매 한테서 얻어온 토이푸들 이랑 똑같이 생겻노..
        나 퇴근하고 누우면 이불안으로 쏘옥 들어와서 같이 자는게 참 귀여운 친구엿는데..


        엄마가 목줄 채우면 답답해 할거같다며
        평소에도 안채우고 다니다가


        동네 산책겸 강아지랑 마실나가서 골목길에 튀나오는 트럭에 깔려 사망해뿟다


        내가 그렇게 목줄 채우라고 채우라고 말해도 안들어 처먹다가 불쌍한 아새끼만 고통스럽게 가버렷노


        에휴 시발
        • 작성자
          1주 전
          @이기붕스딱스 목줄은 필수가 맞다… 사람아기들도 순간적으로 힘줘서 손 뿌리치고 뛰쳐나가서 사고당하는경우도 있는데.. (그래서 하도 정신없이 다니는 애들은 안전줄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임..) 개는 사람도 아니고 손도 안잡고 다니니까 목줄필수..
          나도 맨날 개똥 오줌 혼자 치우면서 저 똥개 언제까지 사노,, 한숨쉬지마는 실제로 개가 무지개다리 건너면 많이 힘들것같다…..
          • 1주 전
            @ᄋ무무 자격 없는것들이 개를 키우니까 문제야
            개 키우는것도 허가제로 시험봐서 분양해줘야되


            우리집 바로앞에 큰 공원 가면
            거기 밤에 완전 사람반 개새끼반 개판이 따로없는데


            공원 바깥쪽으로 런닝 뛰는 사람들 물어뜯고
            사고나는거 한두번도 아니다 ㅋㅋ




            비응신 련들이 그럴거면 개는 왜키우는거야
            "우리개는 안물어요~"


            시~발련들 ㅋㅋ
            "내 오른손은 사람을 때리지 않아요~"
            • 작성자
              1주 전
              @이기붕스딱스 호호 제 반려손은 사람을 때리지 않아요~*^^*
              제 손을 얼마나 괴롭혔으면 제 손이 사람을 때렸겠어욧!!!
    • 1주 전
      아오 씨 난 이런 게 배리나 만큼 혐임 으으 상상되잖아
  • HOT 1주 전
    너무 이쁘게 생겼다 사진 더 올려줘
    • 작성자
      1주 전
      엽사가 많아…. 자꾸 카메라쪽으로 코를 들이대서 개콧구멍사진은 많음…… 저장하싈?
      • 1주 전
        @ᄋ무무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겠누
        • 작성자
          1주 전
          @엔젤 미용비 아끼려고 최대한 미루다가 미용하는편이라… 맨날 거지꼴이긴 함……
  • 1주 전
    얼굴 조물대고싶다 ㅋㅋㅋ
    • 작성자
      1주 전
      얼굴이 생각보다 작아서 빵댕이가 만질게 많음…
  • 1주 전
    아이고~ 너무 귀엽다 근데 발톱은 잘라야겄다
    • 작성자
      1주 전
      그럴라고 해서 발톱에 후라시 비쳐보면 손톱안으로 혈관?이 꽤 길게 뻗어있어가지고 좀만 더 짧게 자르면 피보더라ㅜㅜ
      그래서 3키로짜리에 힘아리도 없는 쉑이라 그냥 적당히 길러서 키워… 보도블록 산책하다보면 손톱 가생이가 뭉툭하게 갈려서 사람할퀴지도 못하더라….
      • 1주 전
        @ᄋ무무 그러면 바닥에 갈리게 두면되나
        • 작성자
          1주 전
          @쭈니헤어 산책하는애들은 갈리기도 한다더라.. 산책 잘 시키는거 만으로도 해결되는것들이 몇개 있드라고 발톱 좀 닳?고 항문낭도 덜차고, 미용맡기면 잘라주시고
  • 1주 전
    넘 귀여오
    • 작성자
      1주 전
      데려가..
  • 1주 전
    아 귀엽노 이렇게 보면 강아지 있으면 좋은데
    더는 안됨ㅋㅋㅋ
    • 작성자
      1주 전
      맞아… 사람키우는것도 [emo:02][emo:29] 게으름을 못피우잖아
  • 1주 전
    초코 푸들이네, 뽀글뽀글 귀엽다!! 엄청 똑똑이지??
    나도 반려개딸 둘이랑 산다ㅋ 우리 개딸들은 프불🐽
    • 작성자
      1주 전
      엉ㅋㅋㅋ 처음에 강아지에 꽂히게? 만든 강아지는 어느 한 새끼 단모 치와와인데 얘를 보고 난 순간부터 다른친구들이 안보이더라……… 이런게 운명인가 싶었는데 그 운명이 평생 나만 얘 똥치울 운명인듯 쉬,,펄,,,
  • 1주 전
    귀엽다 ㅋㅋ 산책 좋아해?
    • 작성자
      1주 전
      산책에 미쳐벌임,,
  • 1주 전
    존나 요정이네 이뻐죽겠다 얼마나 이쁜짓을 많이 할까
    • 작성자
      1주 전
      푸들이라 그래서 똑똑한거같긴하더라…. 내가 방에 들어가면 망보다가 한참 안오겠다싶으면 식탁올라가서 자꾸 사람밥 탐내고.. 잘못 하고있을적에 이름부르면 눈치채고 지 집에 호다닥 들어감… 이쁜짓도 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