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변호사는 학창시절 일진, 양아치를 동경했음

· 2026-05-28 00:33 · 조회 136

애비없고 가난하고 체구도 왜소해서 찐따처럼 살면서


잘나가는 일진들을 동경했을 거임


그래서 돈도 명예도 가진 지금에서야 

어릴 때 본인이 동경했던

그런 양아치들이랑 어울리고 어떻게든 끼고싶어하는 게 보임 



댓글 4
🔥 HOT 댓글
  • HOT 6일 전 2
    찐따가 일진들이 건드려도 헤헤 거리며 실실대며 선한 코스프레하다가
    흑자 똥 찍어먹다 감 좀 익혔는...
  • HOT 5일 전 2
    첫줄만 읽고 코메 얘긴줄 알았노 ㅋㅋ
  • HOT 6일 전
    찐따가 일진들이 건드려도 헤헤 거리며 실실대며 선한 코스프레하다가
    흑자 똥 찍어먹다 감 좀 익혔는지 잘 노는 그룹에 유식한척 비비다가
    전현무 같이 선 외줄타기하고 노는 놈이 건드리니 찐따같이 나도 화낼줄알아하고 "자지부터 터트려준다" 선 넘고 급발진 한거 같아 보.여.요
  • HOT 5일 전
    첫줄만 읽고 코메 얘긴줄 알았노 ㅋㅋ
  • 5일 전
    나는 일진이라는 개념 없을 때라 뭐ㅋㅋㅋ
    걍 반에서 쌈 잘하는 애들 몰려 다니던 때라
    반에서 싸움 랭킹은 내가 정리했었음
    패싸움 하는 데 몰래 알아내서 숨어서 보고 그랬었지ㅋㅋ
  • 5일 전
    일찐되고싶음 발성부터 고쳐야대 ㅋㅋ 신생아 발성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