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변호사는 학창시절 일진, 양아치를 동경했음
애비없고 가난하고 체구도 왜소해서 찐따처럼 살면서
잘나가는 일진들을 동경했을 거임
그래서 돈도 명예도 가진 지금에서야
어릴 때 본인이 동경했던
그런 양아치들이랑 어울리고 어떻게든 끼고싶어하는 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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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ㅋㅋㅋ 방민수 방송보는데
애비없고 가난하고 체구도 왜소해서 찐따처럼 살면서
잘나가는 일진들을 동경했을 거임
그래서 돈도 명예도 가진 지금에서야
어릴 때 본인이 동경했던
그런 양아치들이랑 어울리고 어떻게든 끼고싶어하는 게 보임
흑자 똥 찍어먹다 감 좀 익혔는...
흑자 똥 찍어먹다 감 좀 익혔는지 잘 노는 그룹에 유식한척 비비다가
전현무 같이 선 외줄타기하고 노는 놈이 건드리니 찐따같이 나도 화낼줄알아하고 "자지부터 터트려준다" 선 넘고 급발진 한거 같아 보.여.요
걍 반에서 쌈 잘하는 애들 몰려 다니던 때라
반에서 싸움 랭킹은 내가 정리했었음
패싸움 하는 데 몰래 알아내서 숨어서 보고 그랬었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