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레드필 "예쁜 여자와 자고 싶은 욕망? 훌륭하다."

· 2026-05-30 15:39 · 조회 84





📌 **바쁜 사람들을 위한 3줄 요약**



 1. 용찬우의 '탈조선/조선인 비하'는 본인이 한국에서

캔슬당한 트라우마를

대중에게 전가하는

'꼬리 잘린 여우' 논리에

불과함.


 2. 정작 용찬우 본인은

가장 힘들었던 시기,

본인이 비하하는

'한국인 직원들'의

인내와 자비심 덕분에

목숨을 건지고 부활했음 


 3. 얄팍한 이념이나 유튜버를 맹신하지 말고,

세속적 욕망(돈, 여자 등)에

솔직하게 부딪히며

자기만의 '자아의 신화'를 쫓는 자유인(Freeman)이 되자.




**1. 용찬우의 '조선인 비하'가 가진 모순 (직원 퇴사 썰)**

용찬우는 "조선인을 고용하지 말라"며 동포를 비하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 '조선인 노동자' 덕분에 살아남은 케이스임.


 * **과거 위기 상황:** 용찬우가 사이버 불링과 재정 위기로 벼랑 끝에 몰려 극단적 선택까지 우려되던 시절이 있었음.


 * **직원들의 고충:** 당시 용찬우 직원들이 너무 괴롭다며 강사인 내게 비밀리에 연락해 퇴사를 상담함.


 * **작성자의 중재:** 나는 밥과 커피를 사 먹이며 "영어 강의 런칭까지만 버텨달라"고 직원들을 설득했고, 직원들은 자비심으로 이를 수락함.


 * **용찬우의 배신:** 덕분에 영어 강의로 1억을 벌어 기사회생했지만, 훗날 이 사실을 알게 된 용찬우는 고마워하기는커녕 전 직원들을 비방하고 깎아내림.


도대체 무슨 나쁜 직원을 겪었길래 조선인 운운하는가? 문제가 있는 직원이 있고 훌륭한 직원이 있을 뿐, 이는 국적의 문제가 아님.




**2. '꼬리 잘린 여우' 논리와 위장된 남성성**

용찬우가 주장하는 '조선 미개론'과 '탈조선'은 전형적인 **꼬리 잘린 여우**의 선동임.


 * **트라우마의 전가:** 자기가 한국인들에게 캔슬당했으니(꼬리가 잘렸으니), 너희들도 내 편에 서서 똑같이 한국을 저주해 달라고 징징대는 것.


 * **여성적 방어기제:** 레드필 관점에서 보면 이는 철저히 '여성성'에 가까움. 남자는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여자는 갈등 시 '무지성 공감'을 해줄 파벌을 찾음.


 * **위장된 포지셔닝:** 용찬우는 보수, 자기계발, 성공학의 탈을 쓰고 있지만, 본질은 상처받은 자아가 남성들에게 맹목적인 공감과 지지를 갈구하는 것에 불과함.




**3. 탈조선이 답이 아닌 이유 (인간 군상은 어딜 가나 똑같다)**

미국 매노스피어(남성계발 생태계)에서도 앤드류 테이트나 리치 쿠퍼 같은 네임드들이 블랙필, 페미니스트들에게 캔슬 당하고 신상 털리는 일은 똑같이 일어남.


 * 사이버 불링이나 군중 심리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님. 서구권이든 무슬림이든 어딜 가나 'ㅈ같은 점'과 'ㅈ같은 인간'은 존재함.


 * 슈퍼 리치(초고액 자산가)들은 자신을 특정 국가나 민족으로 규정하지 않음. 흑인이든 백인이든 수준이 맞으면 같은 동류(코스모폴리탄)로 대우함.


 * 국경이나 사상에 잡아먹히지 말고, 세상을 거시적으로 보는 안목이 필요함.



**4. 결론: 어떻게 살 것인가? (세속적 욕망과 자아의 신화)**

나를 포함해 유튜브 판에 여러분이 맹목적으로 '추종'할 인간은 없음.


 * **세속적 욕망에 솔직해져라:** 돈 많이 벌고, 좋은 차 타고, 예쁜 여자와 자고 싶은 욕망? 훌륭함. 가장 세속적인 것이 가장 신성한 것과 연결됨. 어설프게 영성이나 깨달음을 흉내 내지 말고 지금의 미성숙한 욕망을 인정하고 부딪히셈.


 * **추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 것:** 플렉스도 해보고, 으스대 보기도 하고, 여자한테 호구 짓도 해보고, 반대로 차갑게 갑질도 해보셈. (인터넷에 박제만 안 하면 됨). 인간의 성장은 원래 남들이 보기에 추하고 웃긴 과정을 동반함.


 * **진정한 자유인(Freeman):** 부귀공명에 치열하게 매달려 보다 보면, 역설적으로 그 결과에 집착하지 않는 순간이 옴. 유튜버의 종말론적 가스라이팅에 휘둘리지 말고, 여러분 내면의 사명(자아의 신화)을 쫓는 자유인이 되길 바람.


댓글 1
  • 3일 전
    솔직히 흑자도노땜에 찬우 올려치기가 좀 있어서 그렇지 찬우는 ㅂㅅ이 맞다 드필이가 그나마 사람다운 처세를 했음에도 내치고 싸우는게 흑자랑 똑같음 그냥 흑자랑 찬우랑 도노랑 다 지웅씨가 거뒀으면 좋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