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소득

많이 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먹고살만큼 벌기시작한지 한 1년채
안된것같다
근데 벌면서 생각드는게
도대체 얼마를 벌어야 경제적자유가
생길까 라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또 느끼는게 부모복이라는게
참 비참하고 죄송하지만 큰거같다.
뒤에서 받쳐줄만한 능력이되면
돈도 모이더라고 나같은경우는 대출이자다
뭐다 이런거저런거 나가면 진짜 한달에
얼마 못모으거든
다들 어느정도는 벌어야 경제적자유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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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코매특근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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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다....
안벌어도 여유럽게 살 정도의 돈이 있는걸 경제적 자유라고 하는걸로 아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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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벌어도 여유럽게 살 정도의 돈이 있는걸 경제적 자유라고 하는걸로 아는디
안벌어야 진정한 경제적 자유라고 생각함..
어느정도면 돈 걱정안할까 라는 느낌이었어ㅋㅋ
빌게이츠급으로 되야 경제적 자유 얻었다는 사람있고 그냥 썩은빌라라도 집한채 내꺼있고 차 있고 직업있고 해도 경제적 자유 얻었다는 사람있고.
부모님 건강하면 되었다. 부모님은 누구 도움 받으면서 우릴 키웠을까? 부모님도 혈혈단신아닌가 싶고 .원망하고 싶으면 원망도 하고.. 그게 인생인듯.
내 자신을 믿고 인생 비틀어보자구..! 힘내보자구!!
한국은 ㅈ같은 유교탈레반으로 부모탓하면 욕개쳐먹음.
약간 불교 업보 마냥, 가정환경 ㅆ창이라 학원 못가고, 학습능력 딸리려서 노력으로 몰아가서 ㅄ취급하면 딱좋음.
단적으로 어렸을때 외국에서 살다온 애들은 영어 때고 입시판 시작함. 영어 발음도 ㅈ되고 이게 별거 아닌거 같은데 스노우볼 굴러간다고 생각함.
내기준 경제적 자유는, 서울 핵심지구 84타입 아파트 자가 보유, 통장으로 캐쉬 5억? 이거라고 생각
서울핵심지구 84타입이면 20억 넘지않나
대출없이 통장에 3억 정도만 있으면
흑자 잔나 무고나 도노 소송으로 안만나고
코매같은 개비응신짓 안하면 경제적 자유임
뭐가 제일 체감 많이 되냐고 물어봤더니
밥 먹을 때랑 어디 놀러 갈 때
가격 생각 안 하고 고르는 거라함 ㅇㅇ
그거 빼곤 바뀐게 없다함 ㅋㅋ
대충 이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