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극좌교수
지금 수업 쉬는 시간인데 듣기 매우 힘들다
ㅅㅂ 진짜 교수도 아니고 외부 초청 강사인데 극좌여서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
광우뻥 같은 국민이 멍청하게 선동당한 사례를 시민이 들고 일어난 사례라고 하지 않나.
요즘 선거철인데 주적 물어보는 게 왜 중요한지 모르겠다 ㅇㅈㄹ
그럼 중요하지 명백하게 주적이 북한이라 명시 되어있는데 대답도 못하고 빙빙 돌리는 게 정상임?
왜 대답못해? 국민 대변하는 애들이 국회의원들인데 당연히 주적이 뭔지 말할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니야?
마지막으로는 지금 세계 주적은 트럼프 아니냐고 하면서 말하는데
진짜 듣기 힘들다 7월달 전과하는데 빨리 전과하고 싶음
이 수업을 선택한 내 자신이 불쌍할 정도까지 왔음 ㅋㅋ
이전글
코매의 새 게시글 등장!
그리고 대학친구들도 다 좌파인거같음 ㅇㅇ
그리고 대학친구들도 다 좌파인거같음 ㅇㅇ
속으로 개무시하면서도 시험때문에 받아쓰는게 싫다 ㅋㅋ
아니나 다를까 전라도 출신 ㅋㅋ 아직도 기억난다
통일 할려면 비슷한 수준이여야 되니까 우리가 돈주는건
아주 좋은행위이다 이지랄ㅋㅋㅋㅋ 핵이 되어 돌아왔지
그래도 일본 좋아하기도 하고 기대하고 있음!
근데 내 친구들은 여자애들이 좀 많아서 그런가.. 정치에 관심 없어 보여 ㅋㅋ
좀 억울한 사례도 있어 피해도 입었다고 치자
근데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잖아
매번 테러하고 공비내려보내고 여객기 터트려서
2백명 가까이 죽이는 북괴가 있는데
그걸 두고 좌파를 한다고?
인문학 역사학이라는 것이 저런 악인들처럼
살지 않고 악인들의 역사를 만들지 않는게 목적 아니냐?
씹병신들이 악마를 숭상하면서 인문학 역사학을 가르치고
배운다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 이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