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번 전국지방선거를 보며 느낀점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 는 괴멸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장 자리를 수성 했다는 점에서 꽤 선방했습니다.
이는 정치적으로 큰 의미와 실리를 가집니다.
아시다시피 서울시장은 940만명의 서울시민이 살고있는 정치, 경제, 문화의 요충지 입니다.
서울까지 괴멸 했다면 정치인 보좌진, 정치전문가 등 실업자가 되어 정치적 기반을 잃고,
당의 인재 풀이 말라버린다는점에서
인재 보존의 최후의 보루이자 방주 역할을 서울시장이 해줍니다.
서울시장은 강력한 차기 대선 주자 로써의 구심점이 됩니다.
과거 윤보선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그러했지요.
전 서울시장이었던 박원순은 건강을 위해 등산 갔다 들었는데,
요즘 소식이 잠잠하네요.


여하튼,
그럼에도 전 투표안했습니다.
왜 그들이 선거조작하는 판에 들어가 투표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러니 집에서 숨고르기 했습니다.
ㅅㄱ
잠깐? 어제 코매 너 방송켜서 세훈이형 욕하지 않았냐?
...
잠깐? 어제 코매 너 방송켜서 세훈이형 욕하지 않았냐?
와 이 새끼는 진짜 찐이구나 짚는 거 마다 개 씹같은 게
정말 대단한 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