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나이먹은 사람들은 알려나?

· 2026-06-04 23:55 · 조회 91

요즘은 과자 사면 스티커같은 거 들어있는데


예전에는 이상한 스티커같은 종이 들어있는데 그거 물에 넣었다가 빼서 벽지에 붙여서 문지르면


벽지에 문신같이 박아지는 그거


아는 사람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과자먹다가 스티커 나와서 혹시나 아는 사람 있는지 해서 물어봄 ㅋㅋㅋ

댓글 11
🔥 HOT 댓글
  • HOT 14시간 전 1
    모....몰라 아.. 모른다고!!
  • HOT ㅇㅇ 211.104.*.* 14시간 전 1
    경실이가 일반적인 글도 올리네 ㅋㅋㅋㅋㅋ 그거 판박이라고 하지 않음? 아 근데 판박이는 스티커 형태...
  • HOT 14시간 전
    모....몰라 아.. 모른다고!!
  • HOT ㅇㅇ 211.104.*.* 14시간 전
    경실이가 일반적인 글도 올리네 ㅋㅋㅋㅋㅋ 그거 판박이라고 하지 않음? 아 근데 판박이는 스티커 형태긴한데 물에 불리는건 더 구버전인가
    • 작성자
      14시간 전
      판박이 맞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4시간 전
    판박이 스티커라고 있는데,
    어렷을 적에 내가 좀 인싸라서ㅎㅎ 이쁜애들이 남는거 이마에도 발라주곤 했었지
    그래가지구 못생긴애들이 왜 너는 이쁜애들하고만 노냐고 질투했었어
  • 14시간 전
    그걸 판박이라고 불렀었더랬었지 껌에 껌크기 만화책도 들어있었고 깐도리도 맛있었고 그 뭐냐 10원 넣고 돌리면 노란색이랑 검은생 정육면체인데 작은 알갱이로 동글동글한거 한줌 나오는 과자 개맛있었고 50원에 오락 한판이었는데 히히
  • 14시간 전
    그거 10개만 붙이면 그냥 조폭 되는거임 ㅇㅇ
  • 작성자
    14시간 전
    글 하나 썼다가 틀딱들 다 모이는 중
  • 14시간 전
    그거 껌에 포장지로 있었던 것 같은데
  • 14시간 전
    껌은 기억남 ㅋㅋ 물묻혀서 했던거같음
    • 작성자
      14시간 전
      아니다 껌에도 그런거 있었구나 ㅋㅋㅋㅋ 진짜 옛날이다 ㅋㅋㅋ
  • 14시간 전
    벽지가 아니고 손등이나 볼에 했는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