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최종정리] 선관위 대국민 사과 브리핑 내용

선관위 발표 :
“투표용지 추가 공급이 필요했던 곳은 전국 67개소”
서울 35개 / 인천 6개 / 대구 7개
부산 8개 / 울산 3개 /경남 8개
특히 송파구는 15개소로 전국 최다.
(오늘 브리핑 요약)
① 오전 11시경부터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현상 발생
현장 공무원이 선관위에 사전 보고했다는 주장에 대해,
선관위 답변 :
“100장 정도 남았을 때 다시 연락하라고 했다.”
결과적으로 현장에서는 투표용지가 부족해지는 상황 발생.
② 왜 미리 보충하지 않았냐?
선관위 답변 :
“국민의힘 측 항의 방문으로 인해 대응이 어려웠다.”
③ 브리핑 해명 내용
“11시 40분 보고는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는 보고가 아니라, 투표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앞으로 부족해질 가능성이 있으니 어떻게 대응하느냐는 문의였다.”
즉, ‘이미 부족했다’가 아니라
‘앞으로 부족할 수도 있다는 문의였다’는 취지.
근데 전국 67개소에서 실제로 추가 공급이 들어간 건 사실.
그리고 송파구만 15개소.
서울·인천·대구·부산·울산·경남에 집중.
이게 단순 행정 실수인지,
예측 실패인지, 대응 실패인지,
각자 판단하면 될 듯.
“투표용지가 모자랄 정도로 투표율이 높았는데, 왜 미리 준비하지 못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납득할 만한 설명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출처 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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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권리를 빼앗고 평온한 삶을 빼앗은 선관위. 공무불이행+물고문 받아야함 아구창이 박살나야함 남아있는 머리털 나중에 심지도 못하게 잔인하게 다 뽑아버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