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누군가 그러더라, 제일 비참한건 가난한 우파라고
누군가 그러더라 제일 비참한건 가난한 우파라고.
내가 가난하고 못배워처먹었다보니까 당연스레 주변은 가난하고 대가리 깨진 좌빨투성이고
옳은걸 옳다고 말하려해도 틀린거를 틀리다고 말하려고해도 adhd가 있어서 말도 체계적으로 못해,
어릴때부터 억압받고 살아온 덕분에 내 할말도 못하고 눈치만 보면서 쭈구리처럼 살아
부모도 배우자도 다 좌빨에 그나마 우리애들만큼은 제대로 길러야지 싶은데..
차라리 내가 대가리깨진 좌빨이었으면 이 세상 살기 좋은곳이라고 느꼈을것같다…
멍청하고 게을러서 가난한데
성향은 우파야 ㅠㅠ
멍청하고 게을러서 가난한데
성향은 우파야 ㅠㅠ
그냥 나도 대가리 깨진채로 살았으면 세상이 얼마나 핑크빛이었을까
아마도 지금 40대 중반 정도부터는
솔직히 공고상고 졸업만 했어도 취직 어디든 하고
남들 받는 거보다 조금 적지만 많이 적지는 않은 월급 받고 일했고
물가도 지금처럼 개씹창 안났었고 어떻게든 집도 대출받아 살 수 있었다
그래놓고 이제 2030들 취직도 해야되고 결혼도 해야 되는 시기 오니까
우리때는 나때는 이지랄 하면서 요즘애들 근성이 어쩌고 싸가지가 어쩌고
민주화 운동의 의미를 모르네 어쩌네 좌빨 ㅄ소리나 지껄이는 씹쌔끼들이
기득권으로 있으니 존나 미안한거다
양심이 있으면 4050은 우파해야 된다 개씨발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