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돈변 예약내역으로 땅튜브 압박하는 거 악수 아닌가
땅튜브가 돈변한테 예약 제가 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하면 결국 예약내역 확실하게 가져와서 점주한테 인증을 받던가 예약번호랑 시스템 대조해서 맞다는 걸 증거로 내야하잖아
말로만 "박상준 예약내역 제가 확인했어요" 이걸로 끝까지 잡아떼진 않겠지. 나름 변호사란 양반인데
그럼 가게에서 예약내역, 시간, 성명 같은 개인정보를 어딘가에 있는 박상준 동의 없이 제공받은 건데 이게 증거로 채택될 수는 있나?
누가 봐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잖아 그냥
혹시 얘 ㄹㅇ 법정 갈 생각 없고 신상 파서 사적으로 자터하려는건가
두고보면 알겠지
두고보면 알겠지
증거가 되는 순간 개인정보보호법으로 땅튜브가 시시비비를 걸어오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서
법정공방하기도 전에 대응책부터 줘버린 꼴 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