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언흑자지 정확히 얘기하면 귀신 본건 아니고 들은거긴함
주택 살았는데 더우면 지하방 가서 자거든?
자다 깼는데 눈이 안떠지고 몸이 안움직이는거임
가위 몇번 눌려본적 있어서 "아 시발 가위 눌렸노" 하고 깰려고 발악하는데
갑자기 누가 내 머리카락 넘기는 느낌들다가 한쪽 귀에 으흐흐흐흐 ㅇㅈㄹ하면서 쳐웃는 소리 들림
존나 무서웠음 발악하다가 겨우 일어났노
작성자
↳4주 전
@Rhetorical 으흐흐흐흐~~
나도 가위비슷하게 눌려본적은잇어도
그렇게 소리를들은적은 없는데 존나 무서웟겟노 ㅋㅋㅋ
자다가 가위 눌린듯 몸이 저리고 안움직이는데 인기척이 존나 느껴짐 누가 내바로옆에있다, 얘가 나를 주시하고 있다 이런 느낌이 존나 강하게느껴짐
눈떳다가 후회할까봐 눈 절대 안뜸 ㅋㅋㅋㅋㅋ
고등학생때 몇달 간 혼자 할머니 집에서 살아야 했었던 때가 있었음 주말 새벽쯤에 친구랑 통화하면서 깔깔깔 웃고있었는데 어떤 어린아이 목소리로 웃겨? 이러길래 엥 ㅅㅂ 뭐노 뭔소리노 하면서 깜짝 놀랬었음 친구도 어?옆에 누구있냐 ㅇㅈㄹ 해서 존나 무서워서 그날 불 다키고 잤다 내 폰이 갤럭시라 통화녹음을 들어봤는데 아무 목소리 녹음 안되있었음 지금은 그냥 나랑 친구가 잘못들었던걸로 생각하고있다
귀신은 아니고 신기한 경험해봤어
2007년도 그쯤인데 그때 친구랑 같이 놀이터앞에서 노가리 막 까는데
핸드폰에 이새끼 이름으로 전화가 오더라고 그래서 너 폰 집에 놔두고옴? 하니 떡하니 지폰을 꺼내는거임 그래서 니번호로 지금 전화오는데? 하고 서로 놀래서 받았는데 존나 기괴한 뜨드득?? 막 뭘 긁는 소리 존나 났었음 ㅋㅋㅋ하필 저녁 열두시 막 이럴때라 집가는데 무서워 뒤질뻔
귀신 봤지 ㅋㅋㅋㅋㅋㅋ 난 바글바글 거리는거 봄 ㅋㅋ
근데 사람이 무섭지 귀신은 안 무서움
작성자
↳4주 전
귀신이 바글거리는걸 봣다고? ㅋㅋㅋ 이건또 무슨소리냐 썰좀 풀어줘
4주 전
어제 가위눌렸음
4주 전
귀신 제대로 본 적은 없고 예전에 독서실 밤 11시 넘어서 끝나고 집에 가는데
길에 어떤 아저씨가 어깨에 애기를 무등태우고 가는 걸 봤거든?
내가 초코렛 까먹느라 잠깐 안보다가 다시 보는데 애기가 없어져 있었음
궁금해서 앞질러서 갔는데 애기고 뭐고 손에 뭐 든 것도 없음
아저씨는 그냥 평범한 아저씨였고 이게 ㅈㄴ 신기했음
암튼 귀신 이 씨발련들아 오지마 무섭단 말야ㅋㅋㅋ
전신거울에서 박승귀가 나타난다고....들...
전신거울에서 박승귀가 나타난다고....들었어..
주택 살았는데 더우면 지하방 가서 자거든?
자다 깼는데 눈이 안떠지고 몸이 안움직이는거임
가위 몇번 눌려본적 있어서 "아 시발 가위 눌렸노" 하고 깰려고 발악하는데
갑자기 누가 내 머리카락 넘기는 느낌들다가 한쪽 귀에 으흐흐흐흐 ㅇㅈㄹ하면서 쳐웃는 소리 들림
존나 무서웠음 발악하다가 겨우 일어났노
나도 가위비슷하게 눌려본적은잇어도
그렇게 소리를들은적은 없는데 존나 무서웟겟노 ㅋㅋㅋ
자다가 가위 눌린듯 몸이 저리고 안움직이는데 인기척이 존나 느껴짐 누가 내바로옆에있다, 얘가 나를 주시하고 있다 이런 느낌이 존나 강하게느껴짐
눈떳다가 후회할까봐 눈 절대 안뜸 ㅋㅋㅋㅋㅋ
2007년도 그쯤인데 그때 친구랑 같이 놀이터앞에서 노가리 막 까는데
핸드폰에 이새끼 이름으로 전화가 오더라고 그래서 너 폰 집에 놔두고옴? 하니 떡하니 지폰을 꺼내는거임 그래서 니번호로 지금 전화오는데? 하고 서로 놀래서 받았는데 존나 기괴한 뜨드득?? 막 뭘 긁는 소리 존나 났었음 ㅋㅋㅋ하필 저녁 열두시 막 이럴때라 집가는데 무서워 뒤질뻔
친구 장난아니고??
밤12시쯤에 그렇게왓으면 소름쫙돋앗겟네 ㅋㅋㅋ
ㄷㄷㄷㄷ
그 소리가 잊혀지지 않네 뭘긁는건지 뜯는건지
여튼 귀신 썰? 말고도 몇몇 소름돋는 경험은 좀 해봤어 난
근데 사람이 무섭지 귀신은 안 무서움
길에 어떤 아저씨가 어깨에 애기를 무등태우고 가는 걸 봤거든?
내가 초코렛 까먹느라 잠깐 안보다가 다시 보는데 애기가 없어져 있었음
궁금해서 앞질러서 갔는데 애기고 뭐고 손에 뭐 든 것도 없음
아저씨는 그냥 평범한 아저씨였고 이게 ㅈㄴ 신기했음
암튼 귀신 이 씨발련들아 오지마 무섭단 말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