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상훈이에 대한 생각은 걍 이거임
일단 본인의 잘못의 경우에는 내로남불은 안 하는데, 대신 같은 편이 병크 터뜨리면 좀 모른체해주는 경향이 있음.
근데 모른체 해주는 건 뭐 이해를 하는게, 나도 뭐 친구가 나쁜 짓 했는데 모두가 손가락질할 때 나라도 뭐 보호해줘야할 거 아니야.
근데 이해가 안 가는 건 왜 누구는 보호하고, 왜 누구는 비판하냐 그 차이임.
흑자랑 잔나가 무고할 땐 까더니, 용찬미가 무고할 땐 인터뷰어 보호차원에서 제지를 시켰잖아. 간고가 썽코치 무고할 때도 모른 체 했잖아.
근데 그게 뭐 친밀도에 따라서 너는 특별하니 봐주는 건지, 너는 나랑 덜 친하니 아닌 건 아니다라고 말하는 건지 그 기준을 모르겠음...;;
그리고 일단 용찬미는 악인이라고 생각함. 지가 먼저 용찬우를 개씹조리돌림해서 용찬우가 그거 가지고 뭐라하니까 막 고소난사하고 ㅋㅋㅋㅋ
본인이 조리돌림 존나게 쳐 했으면 지도 댓가를 치룰 준비를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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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박상준
얼마나 친한지 감도 않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