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훈이 떡밥 (땅배만 읽고 쓰는글) 보고 쓰는 개인적인 생각
상훈이가 하는 무고녀 쉴드나 맥스컷 까지 않는거는
본인과 친분이 있어서 충분히 이해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부정선거,4찍을 하면서 나는 개별 사건만 보고 판단한다고 하면서 꺠어있는척? 하는 부분이랑,
나는 유튜버가 아니라 일반인이라고 주장 하는게 이해가 안가는듯
이유는 본인이 데리고 온 게스트니까 아무래도 본인이 까기엔 부담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맥스컷 부분은 물건 협찬?(잘모름)을 받은거 같아서 아무래도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이
타인이 보기에 명확하게 맥스컷이 악인이라도 나는 상훈이에게는 맥스컷이 선인?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이 두가지 부분에서는 상훈이 입장이 공감이감.
공감이 안가는 부정선거부분은 뭔가 이미 부정선거는 없을꺼야 라고 생각을 하고 어떻게 보면 의심을 해볼만한 부분도
전부 음모론으로 취급하는게 이해가 안감
그리고 4찍은 정치성향에서 이준석을 지지한다는거는 뭐 내가 이준석을 싫어하지만 그래도 그럴수 있다고 생각은 함
하지만 상훈이는 4찍을 지지하며 1찍과2찍은 진영논리에 빠져 사안을 사안별로 보지 못한다는 점이
똑같다고 하며 정치병자라고 무시를 하는 부분과 앞서 이야기한 부정선거 담론에서 상훈이가 그런말과 태도를 보일떄 상훈이도
정말 개별 사건을 보고 판단을 하는건지 의심이감
나는 유튜버가 아니라 일반인이라고 주장 하는게 이해가 안가는 이유는
어느정도 영향력(구독자)이 커지고 맴버쉽으로 정기적인 후원을 받고 방송을 킬때 마다 많은 수익을 얻는걸 보면
일반인이라고는 볼수 없는듯
3줄 요약
1. 상훈이가 무고녀,맥스컷에게 취하는 태도는 이해한다.
2. 상훈이가 이야기하는 부정선거나 정치신념에 공감하기 힘들다.
3. 상훈이가 스스로 일반인이라고 말하는건 동의 하기가 어렵다.
사실상 현대에 유튜버기준은 ...
수익 분배하고 경찰하고 대치할때 제3자입장에서 보면 방송하는사람인데 아니라고 하니까 그 부분은짜침
사실상 현대에 유튜버기준은 전업 or 부업이 가능할정도로 벌수있느냐인데
어떤기준으로봐도 상훈이는 유튜버가 맞음
그걸 정의라고 생각해서 행동도 할 수 있는 거임
근데 거기에 좀 집착하는 거 같음
그래서 행동도 할 수 있는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