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후회중
방금 헬스장 등록하고 왔거든.
보디빌더 트레이너가 그냥 등록만 해도 운동하는거 봐준다고 간판에 써있고 저렴해서.
근데 들어가는 입구에 할머니들이 싸이클 타고 계시고
인포(?)라고 해야 하는 계산대에 여자 관장님이 계셨어.
개빽세게 보이시는 분...인데.... 나이는 50대정도 몸은 포켓몬 거 뭐냐 바위로 만들어진.. 여튼 몸은 왕 딴딴하고 아이라인 높게 그리시고 이마에 뭐 넣으셨고.. 손톱이 ㅜㅜㅜㅜ 빨간색을 칠하셨는데 손톱에 막 때껴있고 ㅠㅠㅠㅠㅠ 등록하라고 메모지에 인적사항 적으라고 해서 적는데 ㅜㅜㅜㅜ 데스크에 막 먼지가 날라다님..
쫄아서 튀고싶은데 못튀고 3개월 결제함.
운동 잘 봐줄테니 걱정하지 말라 그러셔서 머쩍게 웃고 나옴.
내 돈....
그래도 본인만 열심히하면된다
손톱에 때는 씹 ㅋㅋㅋ
그래도 본인만 열심히하면된다
손톱에 때는 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