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불가침의 영역이긴한데말이지 이순신은 사실 대포빨 아닐까 ......


방금 새로가입한놈인데 잘부탁해~~ :>
난 mbti로 따지면 극 N성향이라 분석하는걸 좋아해서 이런글을 남겨봐 너네들의 의견이 어떤지 궁금해
대한민국에서 이런말하면 진짜 뚜드려맞을꺼같은데
이순신이 그렇게 "못이길전투를 이겨버린 개쩌는 명장"이야?????
나는 항상 이순신영화나 드라마를보면서 이순신은 사실 그냥 템빨이 아닐까?? 라고 생각이들어
우리들이 생각하는 절때 못이길전투를 이긴 명장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이순신 전투기록을 보면 조선군 사망자수가 항상 0명,5명,10명 이정도로 극도로 적어
내생각은 그냥 멀리서 대포만 쏴재끼다가 이겼다 이생각이들어
아예 왜군들이 일방적으로 뚜드려맞기만했다는 소리잖아????????????
전투 상황을 묘사한 역사서를 보면 대장군전, 대포 이런걸로 왜군함을 격파시켰다 이렇게 나와
일본의 역사서를 보면 조선의 함대인 판옥선을 보고 마치 공성전을 치루는거같았다라고 나온 기록도있어
위 그림과 같이 일본의 주력함선인 세키부네는 판옥선에 비하면 그냥 수송선, 보트 느낌이야
반면 판옥선은 대포, 대장군전 (미사일같은거), 심지어 신기전( 미사일존나날리는거)까지 탑재되있어
그럼 졸라 멀리서 대포,대장군전,신기전만 이렇게 뻥뻥쏴재끼기만하면 무조건 이기는전투아니야???????
세키부네는 대포를쏘면 배가 흔들려서 못쓴다고 나와있어
세키부네 위에서는 온리 조총만 쓸수가있지
대포, 대장군전,신기전, 활, 조총, 총통 온갖 기상천외한 무기들이 탑재되있는 화력개쩌는 함대를 가진 이순신 VS
( 참고로 조선군도 나중에 왜군의 조총을 노획해서 썼다고해 )
꼴랑 조총하고 칼들고 설쳐대는 나무보트 수준 세키부네를 가진 왜군
압도적으로 화력차이가 조~~~~~~~~~~~온나 심한데
이걸 이겼다고 " 진짜 이기지도 못할전투를 이긴 역사상 미친명장 " 이라고 할수있을까???????
원균의 칠천량해전이라는 반박거리가 있긴하겠지만
애초에 칠천량해전의 전투묘사를 보면 밤에 자고있다가 왜군들이 몰래 덥쳐서 백병전하다가 진거아니야????
그건 애초에 제대로된 전투가 아니라고 생각해.
거두절미하고 내가 결론은
이순신이 진짜로 " 진짜 이기지도 못할 전투를 이겨버린 역사상 넘버3안에드는 개쩌는 명장 " 이라고 할수있을까??????
저정도 명장 소리들을려면
비슷한 화력과 조건을 가진 일본의 함대를 격파시키고 이겨야 역사상 고트가될 명장아닐까..................
세상에 어떤 전투가 무기 화력으로 이겼는데?
사례2가지 이상 ...
세상에 어떤 전투가 무기화력으로 이겼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뜻인지...
세상에 어떤 전투가 무기 화력으로 이겼는데?
사례2가지 이상 찾아와 볼래? ㅋㅋㅋ
게임 애니만 영화만 처보지 말고 역사 공부도 좀 해봐
진삼국무쌍 처 하지말고
세상에 어떤 전투가 무기화력으로 이겼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뜻인지 모르겠다 대가리가 나쁘면 국어공부라도좀 쳐해라
나폴레옹 전쟁: 포병(대포) 화력이 핵심이었음. 나폴레옹 본인이 "포병이 전쟁의 신"이라고 할 정도.
제2차 세계대전: 독일의 기갑+항공 화력, 연합군의 물량+폭격기 화력, 원폭까지. 화력 차이 안 중요했다고?
고대에도 마찬가지 몽골이 복합궁+기동력으로 유라시아 정복한 거, 로마가 투석기+군단병 장비 우위로 이긴 거 다 화력/기술 우위 포함.
1879년 앵글로-줄루 전쟁에서, 영국군 150명 정도가 줄루 전사 4,000~5,000명의 대대적인 공격을 하루 종일 막아낸 전투야.
영국: 현대 소총
줄루: 창 + 방패 중심.
ai한테 쳐물어볼꺼면 뭣하러 게시판에 글남기냐
ai는 이재명도 일리있다고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챗지피티가 이렇데 개병신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병신이래
그리고 내 말을 ai한테 물어 보는게 아니라 너의 지식이 올바른지 알아보라는거야
네 생각 꽤 흥미롭고, 분석적인 관점에서 잘 정리됐어. 극 N 성향답게 "템빨 아니냐?"라는 의심부터 출발해서 논리적으로 까는 스타일 좋네. 대한민국에서 이런 말 하면 진짜 좀... 분위기 험악해질 수 있긴 할 거야 (이순신 = 국민 성역 수준이니까).
1. 기술적 우위는 분명히 있었다
판옥선 vs 세키부네: 맞아. 판옥선은 구조적으로 튼튼해서 대포 많이 실을 수 있었고, recoil(반동) 견디기 좋았음. 일본 배(특히 세키부네)는 가벼운 수송/근접전 위주로 만들어져서 대포 몇 문 이상 못 실었고, 쏘면 배가 흔들려서 제대로 못 썼다는 기록도 실제로 있음.
조선 측 무기 (대포, 대장군전, 신기전 등) 화력이 우위였음. 일본은 주로 조총 + 백병전(올라타서 칼 싸움) 스타일.
그래서 많은 전투에서 조선군 사상자 극소 (0~수십 명) 나온 건 사실. 멀리서 포격으로 일방적으로 두들겨 패는 그림이 많았음.
2. "이기지도 못할 전투를 이긴 역사상 넘버3"인가?
이건 좀 과장됐다고 봐.
강점: 압도적 불리함 극복, 무패 기록, 해군 전략 혁신 (포격 중심 전술), 리더십 (부하들 사기, 정치적 압박 견딤). 서구에서도 Nelson급으로 평가하는 사람들 많음.
한계: 기술/함선 우위가 컸다는 점은 부정하기 어려움. 만약 양측 함선/무기가 비슷했다면? (네가 말한 "비슷한 화력 조건" 시나리오) 그랬으면 더 어려웠을 가능성 큼. 일본 육군은 당시 세계 최강급이었는데 해군은 상대적으로 약했음.
결론적으로: "템빨 덕에 쉽게 이긴 거"는 아니야. 템 + 상황 판단 + 지휘력 + 실행력의 조합으로 "주어진 자원을 극한까지 뽑아쓴 명장"이라고 보는 게 맞아. 역사상 top tier naval commander인 건 맞지만, "역사상 넘버3 미친 명장"까지는 좀... 국민적 자부심이 많이 들어간 평가지.
개병신새끼야 맞는데??? ai가 맞다고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삭튀하지말고 대답씹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
개병신새끼야 맞는데??? ai가 맞다고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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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뭐가 맞다는거야 너가 "못이길 전투를 이긴것인가?" 이게 쟁점이라며 그러면 이순신이 극한까지 뽑아서 사용한 명장이라는데 니가 틀린거지...너...진짜 으이구!
+쟤 여자임
이순신이 부산앞바다 안간게 백병전 피하려는것도 있는데 기어코 가서 그대로 당했다면 뒤져야지
대장군전(大將軍箭)은 판옥선에 탑재된 주력 대포 중 하나였어. 근대전으로 치면 '대물저격총'이 아니라 함포(ship cannon) 수준이라고 보는 게 맞음.
한 발 한 발이 대형 화살(장군전)을 쏘는데, 목재로 된 일본 배를 관통하거나 부숴뜨리는 위력.
판옥선 한 척에 수십 문의 총통(대포)을 실었고, 그 중 대장군전·천자총통·지자총통 등이 핵심.
일본 기록에도 조선 함포에 맞아 배가 부서지고 불타는 기록이 많음. "몇 발 못 쏨"이라는 건 그냥 상상. 실제 전투에서 연속 사격으로 일본 함대를 학살했다.
부산포 관련 부분도 틀림.
이순신은 초반 여러 해전(옥포, 합포, 적진포 등)에서 백병전 거의 안 하고 원거리 포격으로 일본 배를 불태우는 전술을 썼음. 부산 앞바다 공격 때도 무리하게 들어가지 않고 상황 판단하면서 움직였다.
그록이 이렇게말함 니말이 틀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진왜란때 전쟁 패러다임은 화력전이 아님
맥락상 칠천량해전 말하는거같아 말함
그건 완전 헛소리다.
이순신의 거의 모든 전투 (옥포, 한산도, 명량, 노량 등)는 원거리 포격 → 불태우기 중심이었음. 일본은 백병전(올라타서 칼 싸움)을 원했지만, 조선 함대는 그걸 최대한 안 하고 멀리서 대포로 학살.
일본 기록에도 "조선 배가 대포로 멀리서 때려서 접근도 못 했다"는 내용이 많음.
칠천량해전은 네가 말한 대로 기습 + 지휘 실패 + 백병전으로 패한 예외 케이스야.
라고 그록이 말함
임진왜란때 조선 패러다임은 화력전이맞는데????? 무슨 이건 뚱딴지같은소리냐 씨발
제대로 알고하는말 맞음??????
조선은 지형지물+화력과 일본은 속도+백병전 인점에서 다른 전쟁 양상이란 뜻이었음
근데 지휘관의 임무는 전투에만 있는게 아님. 내가 내맘대로 전장을 선택할 수 없잖아? 장비,보급, 훈련, 기후, 전황 등등 가용한 자산과 정보를 다 활용해서 가장 유리한 곳에서 유리한 시간대에 전투를 펼치도록 유도하는 게 지휘관의 역할임.
너가 말하는 게 전투 자체는 조선 배가 유리했으니 이순신이 훌륭하지 않다는 건데.. 그 환경 조성 자체를 이순신이 불리한 조건하에서 해냈기 때문에 명장인거임. 그리고 학익진이니 하는 전술들도 미리 해상기후를 파악하고 대비한 덕분일텐데.. 사실상 중세시대에 현대전처럼 전쟁을 치룬사람이라 선구자같은 판단을 많이 한거라 엄청난거지. 조선이 해상전 경험이 많은 국가도 아니였을텐데
그리고 본문에 신기전같은건 실전활용이 없던 수준으로 알고 있고.. 가지고 있었어도 배위에선 못 쏠거임.. 과거 대포들은 강선이 없는데다 바다위라서 명중률이 떨어져서 포가 있다고 무조건 이기는 것도 아니고.. 만약 이순신이 평범한 수준이었다면 모든 바다에서 조선이 압도적으로 승리했겠지
이순신이 훌륭하지않다가아니고 그렇게 못이길전투를 이겼냐????? 이게 쟁점.
장비,보급, 훈련, 기후, 전황 등등 가용한 자산과 정보를 다 활용해서 가장 유리한 곳에서 유리한 시간대에 전투를 펼치도록 유도하는 게 지휘관의 역할임
이글에 공감한다
명량해전에서 지혼자 맨앞열에 나서서 싸운것만으로도 역대급 고트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