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의 우파 때려잡기 기술을 보려면 이번 홍명보 사태를 보면 된다.
참고로 난 홍명보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번 사태는 홍명보가 잘못 대처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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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좌파의 특징이 뭔지 아냐.
영향력 있는 인물인데 본인의 반대편이다?
그 사람이 뭔가 하나 큰 실수나 잘못을 하면 멍석말이 정도가 아니라
전 국민의 주적이 될 정도로 가루가 되게 까고,
사실+약간의 의혹MSG를 더해 을사오적 매국노까지 만들어버리는게 좌파다.
너네 홍명보가 우파인건 알지.
만약 홍명보가 털보나 민졷당 라인이었으면 이번 월드컵은 예기치 못한"실수"라고 쉴드치면서
선수들이 예전처럼 투지가 없고 감독의 권한을 월권하려 했다는 취지로 피의 쉴드를 쳤을것임.
그리고 매우 아쉬운건 홍명보의 대처임.
일반적인 우파 스탠스는 본인이 어떤 프로젝트의 책임자일 경우에 실수가 치명적으로 일어난다?
그럼 본인이 그 자리에서 내려오는걸로 책임을 다 진다고 생각한다.
그게 전통적인 우파 스탠스가 맞음. 그리고 그걸로 모두 책임들 다 했다고 생각해왔음.
하지만 좌파에 나거한이 지배하는 지금에 홍명보의 대처 방법은
홍명보가 사퇴 -> 기자회견시 5분정도 자아비판 ->
한국 축구 발전에 계속 기여하겠다 (본인이 받은 연봉으로 재단을 세운다) 라고 정도 했어야 함.
그랬으면
그 눈큰 좌파 기자와 기타 등등 세력들이 저렇게까지 미친듯이 멍석말이 못했을것임.
리재명까지 나와서 비판하는걸봐.
보통 머통령이면 아쉽지만 다음엔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내봅시다 라고 하는게 정상인데
우파의 영향력 있는 인물이라 생각되니 나서서 때리는걸봐.
그게 좌파가 우파 때려잡는 법이다. 체면과 장소 시간불문하고 일단 쥐잡듯이 팬다.
그럼 일반 사람들도 어어어 하다 군중심리에 말려서 같이 패게 되고
나중에 이렇게까지 안했어도 된거 아닌가 라고 생각될때면 이미 시간이 많이 흐른뒤라
재평가 따윈 없어짐 (박근혜/이명박 etc..)
암튼 그렇음. 너희들은 군중심리에 말리지마라
그게 좌파의 기술임.
쿠팡이라도 조패려다 천조국이 어흥하니 깨갱하고 여론 톳씨 하나 안나옴
팬덤정치 유지하기 위해 아쉬운대로 국소 타깃으로 잡은게 카리나 배재고 정용진 쿠팡 홍명보 등등
축구가 일희일비 이기면 갓두 지면 좆두하는게 문화라곤 해도 하루 이틀이지, 계속 되면 의심해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