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해와 바람 나그네

· 2026-07-14 13:30 · 조회 44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수많은 선대의 희생 끝에 대한민국은 지켜졌다.

















배 곪지 않고 모두가 잘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살았다.















차가운 바람을 견디며 야근과 부조리가 당연한 시대

카페에서 담배한대 물고 신문을 보던 낭만의 시대













나그네는 이 차가운 바람을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았다.














우리의 작은 촛불이 미래의 자식에게 햇살이 되지 않을까















반평생 내가 들어온 촛불이 태양이 된 줄 모른채
















피는 못 속이듯

나그네의 자식도

이 뜨거운 햇빛을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았다.
















나그네의 후손은 다음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었다.

바람의 환경도 햇살의 환경도 아닌

각자가 선택한 바람과 햇살을 탈 수 있는

자유의지를!


진격거를 감명받게 봤지 모얌!

댓글 5
🔥 HOT 댓글
  • HOT 4일 전 2
    개대중 핵볕정책만 보면 옳은 정책이라고
    카바치던 라도 출신 교수가 떠오르네
    저짝 동네는 조기교육 ...
  • HOT 4일 전 1
    햇볕 정책 찬성임 아주 태워 죽여버려야돼 북괴 새끼들
  • HOT 4일 전 1
    노벨상 쉴드까지 받았으니..
  • HOT 4일 전
    개대중 핵볕정책만 보면 옳은 정책이라고
    카바치던 라도 출신 교수가 떠오르네
    저짝 동네는 조기교육 받나봐
    • 작성자
      HOT 4일 전
      노벨상 쉴드까지 받았으니..
  • HOT 4일 전
    햇볕 정책 찬성임 아주 태워 죽여버려야돼 북괴 새끼들
    • 작성자
      4일 전
      ㅁㅊㅋㅋㅋ멸공
  • 4일 전
    펭귄 ㄱㅊㅅㄲ 살려두면 안 됐던 거였어. 히호히호 닥터드레 웨딩마치 같은 개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