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찌 토론법

기무찌 토론법
1. 논점 이탈 및 회피 기법 (진흙탕 싸움 유도)
묻는것에 답하지 않고 말돌리기 되묻기
상대방 주장은 모두 주관적생각, 개소리로 일축
전한길쌤이 다 계획한거예요? 아니예요?
2. 왜곡 및 꼬투리 잡기 (프레임 씌우기)
상대방의 주장은 교묘하게 불리하게끔 fix 시켜놓고 내기(주장강화) 방어하면 이제야 사실대로 말하네 (정당성 확보,화재돌리기)
한길쌤 거짓말로 깟자나요 -> 전한길 3배로 거짓선동해줄게(말이 안통해서 비꼬는것)
자모가 우파의 스피커인가? 자의적해석이 문제다 (우파스피커로써의 자격 문제)
노블리스 오블리주 - 자모 : 부자들이 더 존경받을 일을 해야한다 -> 세금을 더 내라는건 아니네 (?)
다썰남이 확신하다 했기에 거짓선동한거다 -> 다썰남 정도의 영향력있는 사람이 말한거는 선동이다
(정황증거를 토대로 확신한다 하면 안되는가?)
3. 이중 잣대
본인은 확언하며 상대는 확언하면 안하면 안됨
상대주장마다 말끊기 본인의 말은 끊기면 바로 반격
다썰남은 영향력 있기에 확신한다는 말을 해선 안된다 / 자모는 '거짓말로 한길쌤 깟자나요'라 어떻게 확언하는가?
4. 인신공격 및 감정적 자극 (기싸움)
학소 모르면 보수 아님 (장난이죠 장난) 그라운드씨는 알죠?
말 끊고 끊지 말라하면 왜 공격적이냐?
목소리가 흥분한거 같은데? 흥분하지 마시죠
다썰남은 본인이 한말도 기억못한다
자혁견들은 편향적이다
그 논리라면 당신도 확신이란 말을 해선 안된다 -> 당신이 침팬치라고 확신한다
반박하기 어려운 주장엔 지엽적인 쪽으로 물고 늘어지기

비논리적 공격형 토론자의 심리
1. 나르시시즘과 '우월감'에 대한 중독 (자기애적 성향)
토론 아닌 말싸움으로 몰고 승리에 도취
지적 우월감
2. 수치심 회피와 '자기 방어 기제' (지적 열등감)
인정 = 패배 = 자존감 붕괴
본인이 틀린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기에 거짓궤변을 팩트로 합리화 (인정 왜곡)
3. 토론을 '학술적 대화'가 아닌 '정치적 기싸움'으로 인지
팩트보다 당당한 태도를 중요시 여김
4. '다크 트라이어드(Dark Triad)' 성향: 마키아벨리즘과 마키아벨리적 제압
논리적 설득보다는 가스라이팅과 심리적 지배(Dominance)에 관심이 많음
목적은 생산성있는 토론보다 진흙탕싸움을 유도하여 진빼기(피로 유발)


팩...
팩트는 모르겟고 기무찌가 말하는게 뭔지는 다 알아듣겟는데
아 진짜 그 호동?호돌? 뭐지 이름 ㅋㅋ 걔는 뭔말하는지 모르겟더라
난 당최 저 둘이 다썰남이랑
자영업? 왜 싸우는지 모르겠음
그냥 보수는 ㅈ됐다고 보여주는듯ㅋㅋ
거의 끝나가는데 국힘지지파vs자혁지지파로 전선 넓어지고 있어서 ㅈ된거 마즘~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