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잔나의 빨간글씨가 어떤의미인지 깨달았다.
어떤여자가 빙의해서 피싼 걸 표현한 것이다.
그렇다면 빙의한 육신은 피를 쌀 소중이가 달렸는가?
그 것은 아닐 것이다.
나를 비롯해 여혐이 팽배한 이 게시판에 서식하는 사람은 당연히 남자일 것이다..
그럼 어느 구멍으로 피를 싸는가?
그렇다..
사실 보윤이가 빙의한 것이 아니다.
바로 이상훈이 빙의해서 쌩아다동구녕에 거칠게 항자 갈겨서 피를 싼 것이다..

그의 항문 건강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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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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