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노무현님 질문에 대한 제 생각
저는 얼마전 주둥이 방송에
대한 제 생각을 올렸습니다
https://ddangtube.com/free/?board=free&post_id=6486
요약하자면
양지, 밝은척하지만
사실상 도태남 조리돌림이
자기컨텐츠인 방송은
대놓고 부정적인 땅튜브 보다
훨씬 역하며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위험한 이유는
대부분의 시청자가
이게 조리돌림인지도 모르게
관련컨텐츠에 비판적모습없이
양지 컨텐츠처럼즐긴다는 것이었습니다
역한 이유는
아닌척 숨기는 모습이
위선적이라 느꼈기때문입니다
여기에 유저 노무현님께서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이에 대해 제 생각을 밝히겠습니다
땅튜브는 대부분 인플루언서나 보디빌더를
대상으로 방송함.
특히 사건사고, 분쟁이 생겼을때 개입하여
인터뷰하는 형식임
굳이 방구석에 있는 여혐러에게
마이크를 줘서 조리돌림하는거랑 다름.
뭐 부정적 컨텐츠를 즐긴다는점은
부정안함.
근데 주둥이 방송 남자 도태남들이
사건사고를 일으켰음?
아님 분쟁속에 있음?
생짜 일반인 데려다가 조리돌림 하는게
ㄹㅇ 쉐도우복싱 같은거임.
예를들어 내가 직접 화제의 빌런과
접촉하여 인터뷰하고 뒷조사로
이사람의 어두운부분을 꺼내는거와
상황을 세팅해놓고
상황에 맞는 병신을 섭외해서
굳이 조리돌림하는거랑 비교하면
후자가 훨씬 좀 역함.
그리고 땅튜브 썸네일만봐도
누가봐도 어두운성향이 다분함
반대로 주둥이는 되게 밝은 느낌
내가 말하고자 하는바는
영화를 볼때
고어물, 폭력미화물, 좀비물을
알고 보면서 즐기는것과
세상 따뜻한 휴먼드라마로 보여지는데
알고보면 고어물의 장르적 쾌감을
즐기게하는 영화는 질적으로다름.
그런의미에서 양두구육이라는 말을 쓴거임.
타인의 분쟁과 뒤에 얽히고 설킨 다툼
내면을 즐기는 것과
자기팬을 위해서 상황설정해서
일반인 도태남 데려와서
개패는 컨텐츠가 같지않음.
그리고 나는 그냥 땅튜브 시청자인데
내가 왜 혐오팔이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음
내가 땅튜브가 폭로한 사람들 악플달기를 했음?
아님 땅튜브 말이 다 맞다고 했음?
그냥 그컨텐츠 구독자인것과
부정적인것을 알고 보는게
훨씬낫다고 얘기한게 잘못임?
세상에는 여러가지 취향이 있는데
타인들의 속사정과 모순
거짓말을 파헤치는것에
흥미있는 취향인 사람도 있는거임.
그렇다고 내가 악플을썼나?
인스타테러를했나
난 아무것도안함
그냥 한번씩 관심있는 주제나
보디빌더선수나왔을때
무슨일인가 혹가다가 챙겨봄.
애초에 나는 코x라는
여자랑 땀흠뻑흘렸다고
자랑하다가 갑자기 그여자
무섭다고 얘기한 유튜버 싫어서
땅튜브 보기 시작함.
그리고
그냥 대놓고 부정적인거랑
ㅈㄴ 긍정적인척하면서
자기들끼리 ㅈㄴ 문제없는척하지만
알고보면 부정적인거랑
난후자가 개인적으로더싫음.
실제삶에서도
대놓고 이기적이거나 어두운애보다
밝은척하고 인싸인척하는데
뒤틀린애들이 ㅈㄴ 싫고 더 역하긴함.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비판적인 내용도 언제나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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