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매는 소시오패스가 아닐까?
탈갤했다가 어제 방송보고 개열받아서 다시 옴
근데 멤버십 연동은 바로 안되노 ㅠ
암튼 어제 방송도 역시나 코매가 코매 했지만
왜 우리가 쟤를 이상하게 느끼는지에 대해 생각해 봤음.
솔직히 흑자스러워서 이런 글 쓰기 싫은데
최대한 저 새끼의 행동에 대해 이해를 해보려고 생각 정리차 써봄.
그리고 내린 결론은 난 쟤가 멍청하고 무능한 소시오패스라 생각해.
지금까지의 발언, 행동, 태도를 보면 초지일관으로 모든걸 '수단' 으로만 여기더라.
그렇다보니 일반인들 관점에서는 괴리감 때문에 이해가 안되고 속만 터지는 것 같음.
아래는 생각난대로 정리해본 저 새끼의 기행임.
1. 흑자헬스
본인 주둥이로는 존경했고 롤모델이다 뭐다 하지만
솔직히 그냥 흑자 똥받이였잖아.
용찬우 떡밥 슬슬 식고 트래픽도 안나오니까
괜히 흑자의 정치성향을 꼬투리 잡아서 돌려버린거라 생각함.
즉, 평소부터 롤모델보다는 공생 관계로 여겼고
용찬우 떡밥이 시들해지자 배는 고프고 둘러보다가 흑자를 타겟으로 삼은 것 같음.
그 떡밥을 흑자가 물고 병신 짓을 해버린거고.
2. 이상훈, 방민수, 땅튜브, 시청자 등과의 관계
도움 받을땐 굽신굽신 하더니 이제와서는 '도움이 됐나? ㅋ' 이지랄 해버림.
그리고 급기야 이제는 본인피셜로 땅기견들을 이용해 먹기 위해선
땅튜브를 선택했어야 한다는 둥 미친 소리를 해댐.
또한 시청자들의 후원금 환불 태도를 봐도 전혀 미안한 기색이 없음.
오히려 어떻게든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 하면서 반환액을 최소화 하려고 잔머리를 굴려댐.
3. 모든 발언에 대한 맥락 상실
심지어는 본인이 내뱉는 한마디 한마디 모두 그 때 그 때마다
급급한 반박을 위한 '수단' 이지 신념, 소신, 주장을 베이스로 하지 않음.
태묵이랑 싸울 때의 돈자랑도 정상인이라면 앞 뒤 맥락을 고려해서
결과론적으로 본인이 돈으로 꺼드럭댄걸 인정해야 하는 상황인데
쟤는 맥락맹이라 그냥 태묵군의 시비에 맞선 정당방위라고 생각함.
그리고 남이 지적하면 그건 반박의 '수단' 이었을 뿐이라고 주장함.
뭐가 문젠지도 전혀 이해를 못해.
진짜 신념과 소신이 있다면, 아주 비약적인 예를들어
목사님이랑 신의 존재를 주제로 논쟁 하는데 갑자기 목사님이 빡친다고
'하나님 있는지 모르겠으면 그냥 절이나 무당한테 가시면 되죠?' 이지랄 하진 않잖아.
끝까지 하나님의 존재를 납득시키기 위해 설명을 하겠지.
그냥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도 본인의 ㅆㅎㅌㅊ 인생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수단, 태묵이의 도발에 만난 것도 트래픽을 위한 수단,
그 과정에서 본인이 내뱉은 말들도 자기 방어를 위한 수단이라
매끄럽게 이어질 수가 없는거지.
그리고 상훈, 방민수랑 언쟁에서도 분명히 수능이니 대학을 수단 삼아
상대를 공격해놓고도 먼저 상대가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니
마찬가지로 반박의 '수단' 이지 본인은 부심부린적 없다 이래버림.
말을 바꾸는 것에 대한 일말의 부끄러움도 없음.
왜냐면 쟤한텐 말은 그저 상대를 공격하거나 면피할 수단에 불과하니까.
4. 잔나에 대한 기괴한 망상
잔나가 본인을 파괴하기 위해 좋아한다(?) 는
여러 번 되뇌어도 이해하기 어려운 헛소리를 하는데
이것도 굉장히 일반적인 사고 방식이 아닌 것 같음.
흔히 소시오패스나 사이코패스들은 어떤 주제가 주어지면
일반인들이 택하는 선지랑 다른걸 고른다고 하잖아?
결국 본인의 파멸적인 반사회성 관점대로밖에 생각을 못하다보니
일반인들이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결론이 도출되는 듯함.
그리고 덧붙여 10년 사귄 여친, 펜션 이후 여행 사건, 물소주 사건 등도
잔나의 질투심을 유발하거나 관계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굉장히 일반적이지 않은 수단과 방법을 사용하기도 했음.
단순히 찐따 새끼로 치부하기엔 공격성을 띠고 있는 점에서 위험한 새끼 같음.
5. 친구의 호칭을 매니저로
흑자코인 타서 시청자 1,000명 이고 이럴 때
자기 친구를 '매니저' 라고 소개함.
아니 정말 방송 규모가 크면 공과 사는 철저하게 구분해야겠지만
솔직히 니들이 하꼬 채널 운영하는데 역할은 매니저라 해도
'아 요즘 바빠서 제 일 도와주는 친구에요' 라고 소개하는게 적당한 예의 아님?
첫 월급 나오기도전에 바로 사장 노릇 해버림 ㅋㅋㅋ
6. 정치, 시사에 대한 관점도 이상함
국민의힘 마음에 안들어하는거? 이해함.
근데 정말 주제를 정치로 가져가려면 '본인의 생각' 을 대중에게 설파해서
진영 전체의 관점을 바꾸도록 영향을 줘야 하는게 정상 아님?
갑자기 그라운드씨 때리기를 해버리더라.
그건 정치 평론 채널이 아니라 렉카지 씨발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누구보고 렉카니 뭐니 하고 자빠졌음?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누군가를 물어뜯거나, 밟고 올라서야
직성이 풀리는 앤데 그 누구도 밟혀주지 않는게 슬픈 현실.
결론
쟤는 자기가 하는 모든 발언, 행동이 모순돼도 아무런 부끄럼 없음.
왜냐면 결과적으로 우겨서 시간 지나면 결국 자기가 목표로 했던 면피는 성공한거니까.
ㅈ도 의미없는 성공을 혼자선 매일 이루고 있는거야 ㅋㅋㅋ
대신 누군가가 거울치료 해주면 입으로는 '그건 걔 자유니까' 라고 하면서도
참을 수 없는 분노로 기껏 한다는게 라이브 켜서 여유로운척, 관대한척 하면서 씹어돌리기 뿐.
그나마 멍청하고 무능한 소시오패스라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
머리 띵했어
머리 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