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단 나거한 사건
26년 1월 중순(19일인가 29일인가 그랬음)
2군단 한 대대장이 간부회식 후 해산하고
회식자리에 있던 여군 소위년이랑 가는 길이 같아 가던 도중 소위가 개떡되서 가다가 길바닥에 토를 함.
대대장이 등두드려 주고 서로 갈길 갔다고 함.
(사건 발생지역 근처에 사시는 지인 분한테 들었던 거라 세부 내용은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대대장 측 이야기임)
며칠 뒤 갑자기 군단에서 대대장한테 연락이 옴.
-너 여군 소위한테 집가는 길에 뽀뽀하려 했다며, 보직대기해라.
이런 식으로 말을 듣고 수사까지 진행됨.
개좆같은 소리하네 하고 없던 일이 었기 때문에
당당하게 수사받고 있다가 불구속 수사에서 구속 수사로 빠르게 진행됨 (세부 진행 상황은 제대로 못들었음. ㅈㅅ)
대대장 측 와이프 말을 정리해보자면
여자 말: 저 대대장이 회식 후 집가던 길에 뽀뽀하려 했다. -> 증거 인정
남자 말: 가다가 애가 토하길래 등두드린게 끝이고 서로 집에 잘 들어갔다.
-> 수사 중, 이 말을 할때 대대장이던 대대장 와이프 건 그 당시 길거리 주변 상가 cctv 확보를 안했다고 함. 그래서 이 사람 말을 증빙할 증거가 없음.
(Cctv 생각을 아예 못했다고 하심)
이렇게 돼서 구속되신 거 같음.
와이프 분 살 개빠져서 증거 찾으려고 뛰어다닌다고 하는데
시간이 너무 지나서 어려울 것 같다....
이 여군 소위의 말이 더 신뢰할 수 없는 이유는
저 대대장 신고한 시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여군 본인이랑 사귀고 있던 남자 하사를 스토킹으로
여군년 부대 대대장한테 얘기해서 중대였는지 암튼 부대를 옮겨줌. 보윤이 마냥 하사랑 사귄거 말 안하고 있다가
하사가 억울해서 사귀는 사이였다고 해서 사건 아직 진행 중인거 같음(말로 들어서 헷갈린다.)
요약
2군단 소속 대대장 들어온지 좆도 얼마안된 여 소위한테 성추행으로 신고 당함. 증거 채집 안하고 있다가 구속당함.
대대장 옥에서 억울해 뒤질 것 같다고 하심
혹시나 이 커뮤에 그쪽 사건 아는 사람있으면 댓에 정정이나 추가해주셈.
나 . 거 .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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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레전드네 아니 진짜 국가 전복 세력 아님? 심지어 전복 달고 있는 새끼들이 다 나라 개씹창 내고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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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ㅁㅊㅋㅋㅋㅋㅋㅋㅋ 전복이 그 전복...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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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저런 문제 일으킨 여자 최소 2명은 죽이고 간다 -
무작정 피해만 호소하면 구속되는게 존나 말 안되긴 하네 ㅋㅋ 빨리 해외로 뜨자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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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면 레전드네... 아니 뭐 어찌저찌 잘 풀려도 대대장은 뭔 치욕이냐 -
씹레전드네 아니 진짜 국가 전복 세력 아님? 심지어 전복 달고 있는 새끼들이 다 나라 개씹창 내고 난리났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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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ㅁㅊㅋㅋㅋㅋㅋㅋㅋ 전복이 그 전복... 음음 -
작성자오늘 사건지역 지인분한테 들었음. 오늘 대대장 와이프가 지인분 가게 cctv 기록 남아있는지 확인하러 와서 썰 풀고 가셨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