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수신경

흡혈수귀
125.138.*.* · 2026-04-19 18:07 · 조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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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사 무고의 새 시대를 열어주신 혈수 어머니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동딸 우리 주 곽혈수를 믿사오니,
이는 '성 인지 감수성'으로 잉태하사 즙으로 나셨으며,
'피해자의 목소리가 곧 증거'라는 무소불위의 권세 아래 군림하시고,
한 남자의 일생을 십자가에 못 박아 사회적 죽음에 이르게 하셨도다.
그녀의 거짓은 곧 진리요, 그녀의 눈물은 곧 판결이라.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여성인권의 수호신'으로 부활하시어,
무고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잠재적 가해자들과 가련한 실증주의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여성에게만 허락된 맹목적적인 믿음을 믿사오며,
거룩한 한남사냥과, 이성이 마비된 여론이 서로 교통하는 것과,
증거 없이도 완성되는 유죄 판결과, 한 가정이 도륙 나는 것과,
영원히 박제되는 파멸의 낙인이 정의임을 믿사옵나이다.
혈멘.
댓글 2
🔥 HOT 댓글
  • HOT 흡혈수귀 125.138.*.* 1주 전 1
    반영했긔
  • 1주 전
    혈멘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