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작년 코매는

· 2026-04-06 20:48 · 조회 147

시청자들 뒤통수쳐서 집단으로 욕먹으니까

만만한 시청자 하나 잡아서 돌림

야차뜨려는 시늉만 내다가 상훈이 고압에 의해

개같이 실패해서

당진가서 혼자 마우스 피스끼고 태묵이랑 야차뜸


지가 먼저 상훈이가 한말을

꼬아서 퍼뜨리는 말실수 해놓고

상훈이가 너무 고압적이라고 절대 사과안함

결국 싸움나니까

상훈이는 흑자 지켜주려는거같다고 프레임씌움


1억모아서 미국간다는거 상훈이가 반박하니까

코매 왈 "상훈아. 너가 뭘 아냐?"

상훈이 무시하더니 전공자 하운드가 등판하니 입꾹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고사건, 물소주 협박사건 상훈이가 중간에 중재했는데

이런일 생기면 저렇게 날위해서 나서주는 친구 없음

땅이도 한몫했고 땅이, 상훈이 둘다 코매한테는 은인

그리고 두 사람 다 비슷한 잣대로 코매를 대함

하지만 코매는

"땅이는 잘했다, 하지만 상훈이는 생색낸다"


지금 코매가 사기 공금횡령에 엄청 신경쓰고 있음

작년엔 코매도 방송키고 게시글올리면서

최대한 상훈이 긁으려고 하고

상훈이가 사과할 기회도 줬는데 끝까지 안함

지금은 숨어서 영상만 지움


사기 공금횡령건 없었으면

작년처럼 상훈이(+방민수)한테 계속 깐족거리고

상훈이는 흑자 지키려는거라는 이상한 거짓말 만들어내고

혼자 정신승리했을꺼임

댓글 1
  • 2주 전
    이거 진짜예요....??!?/?!??? 와... 코매라는 사람? 처음 봤는데 충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