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코영욱은 과연 무엇이 두려웠을까?

· 2026-04-22 13:18 · 조회 100


오늘 역시 절대로. 절대로 '연구' 는 아니야. 연구하면 코매의 친구가 되거든.

??? : 상훈아. 너 나랑 친해? 나랑 연구를 해본 것도 아닌데 네가 왜 내 친구야


이제와서 보면 이태원은 흑자헬스의 스토킹 무고 폭로가

자신을 사회적으로 매장시킬 수 있을까봐 두려웠던게 아니라

‘잔나와의 관계가 다시는 회복될 수 없음’ 을 두려워 했던 것 같음.


만약에 폭로 주제가 사기 같은 도덕성의 문제였다면

폭로 됐다 하더라도 뻔뻔하게 모르쇠 하지 않았을까?


‘이미 피해자랑 합의했습니다. 제 3자가 왜 지랄이시죠?’ 

‘제가 사기 칠 의도가 있었는지는 저만 알지 않을까요?’ 이러면서.


모금 환불 사건만 봐도 보이지? 리스크를 두려워하는 모습이 보이나?

말 뿐인 사과, 최소한의 적극성조차 제대로 없다는걸 모두가 목격했지.


지금까지 보여온 모습으로 보면

코영욱은 염치, 부끄러움, 반성이 완전히 결여된 인간임.

난 절대 스토킹으로 사회적 매장이 두려워서 벌벌 떨었다고 생각하지 않음.


그저 떡으로 맺어진 인연, 언젠가 다시 관계 회복을 꾀해서

한번 더 기회를 노려야 하는데 그게 어그러지는게 싫었던거지.


‘어? 잔나야. 우리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잖아.

우리 그렇게 안 좋게 끝난거 아니었잖아… 아니지…?

너 날 아직 사랑하잖아. 막 파괴하고 싶잖아. 맞지?’


본질적으로 원인 제공자면서 무고 공범격인 잔나에 대한 분노가

흑자에 비해 턱 없이 작아보이는 것도


‘잔나야 봐. 나 널 그렇게 미워하지 않아.

언제든 이 오빠의 (환경에의해강제진화당한좁은) 어깨에 기대렴.

너만 좋다면 거북이 집에서의 조우도 언제든 좋아.

17만 LF 소나타에서의 색다른 경험은 어때...?’


시그널을 계속 보낸거 아니야?


은율이 사건 역시 잘못한 점도 있지만 어쨌거나 손뼉은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

코동욱의 발발력을 재차 증명했다는 점은 다행이라고 봐.


정상인 같으면 그런 사건에 두려워했고, 트라우마가 생겼다면

최소 1년은 '여자' 라는 생물에 치를 떨어야 정상 아닐까?


방송 중에도 신경이 온통 DM에 꽂힌 네가 정말 경계를 했다고?

개소리군이 욕하는 디엠은 2주동안 온줄도 몰랐다던 네가?

언제까지 본인조차 속일 셈이지?


결과가 드러나니 이제서야 '저는 여자랑 대화 못해요' 이 지랄?


이 씨발년아 너는 모든 인과를 비틀어.

아마 너는 네 아빠 항문으로 낳음 당했을지도 모르지. 네 세계관대로라면?

쉬멜과 오메가의 조합이라는 말은 하고싶지 않아


암튼 방송중에도 Hoxy…? 하며 발발이 짓은 못 끊는 널 보면

애초에 성범죄 전과 따위는 두려워하지 않았다는게 증명된거라 생각해.


처음부터 끝까지 나거한 정의구현이고 나발이고 관심없고

오로지 뇌에 '섹스' 가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을 코동욱의 역함을 오늘도 되새기며.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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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말자 코영욱! 흑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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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흑 멸코 멸곽 ^^7
  • HOT 4일 전 1
    ㄹㅇ 짐승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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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말자 코영욱! 흑혈수!
  • HOT 4일 전
    ㄹㅇ 짐승남
  • 4일 전
    코영욱 누가 지었냐ㅋㅋㅋㅋㅋ 잘지었음ㅋㅋㅋ나도 그렇게 생각해 코영욱은 자기가 잔나 깠다고 생각하잖아 '잔나는 내가 깠고 잔나는 장기간 나에게 삐진상태라서 나한테 돌아올꺼다' 이런생각 하는거같아 진짜 찐따 버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