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팍 물구걸 사건을 보면 코매가 왜 타인에게 무식하다고 욕하는지 알겠음
앙팍 집까지 데리러간거면
흑심 100000퍼센트인데
코매가 초면인 여자에게 무리한 부탁을 했단말이야
코매:(내가 경기도까지 왔으니 쟤도 나를 위해 무언갈 해야지) 으허어엉.... 너희집에 물 한커...컵만 떠서 주...줄래?
-> 틀렸음
앙팍은 데리고 와달라는 부탁을 한적이 없으니
앙팍에게 물 한컵을 달라는 생색을 코매는 낼수 없음
이 얕은 수가 명백하게 잘못된게
남녀문제여도
여자들은 코매를 음침하다고
남자들은 코매 발발이같다고 의견이 합치됨
인간에게 집은 보호본능과 밀접하므로
대게 익숙한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하잖아
친구가없고 공감능력이 떨어진 코매는
누구 집에 가도 되는지
누굴 초대해야하는지(방민수님)
예의에 대한 선을 모름
누가 알려줘도 코매 본인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팅겨냄
한국에서 "라면 먹고갈래?"
=미국에선 "넷플릭스보고 쉴래?"
이런 야릇한 신호들은
두 사람의 일정수준 이상의 감정이 쌓였을때나 가능한 제안임
어제 누가 땅이방송에
새벽2시에 초인종 누르면서 물달라는 여자급
무서움은 아니더라도
이건 마치 내가 땅이한테
천원 후원하면서
나: 땅아~
내가 너 방송 보러왔으니까
큰손 목록에 넣어주고
땅컴퍼니도 넣어줘~
차장 이상으로. 수고해라
이거나 물구걸이나 뭐가 달라!!!!!
앙팍이나 다른애들은 '뭐야 병신.....'
이러고 안보는데
현무같이 팩폭잘하는 여자였으면
현미: 너가 왜 우리집 물을 마셔
편의점에 가!!!
음침 찐따 개병신 버러지같은 새끼야!!!!!
이새끼가 뭘 모르네
너 지능 낮냐?
이런 모욕은 사람들이
아주 어려서 잘모를때, 아주 큰 잘못을 했을때
아주 희박한 확률로 당하는데
코매는 앙팍 만나서 차에 타서 이동하는 그 짧은 시간동안
두번의 실수를 했어
(물구걸, 다리 평가)
평생을 잘모르고 잘못만 하고 다니는 코매는
현무같은 애들한테 얼마나 잦은 모욕을 당하고 살았겠냐.....
코매는 증거의 부재(국영수, 수능, 지능...)로
싸움에서 정신승리하는게 유일한 살길인데....
얘 평생
멍청하다
지능낮다
세상을 모른다
뭘 좀 알고 말해라
이런말에 긁혀왔고
지가 제일 긁힌말을
상대방에게 무지성 난사하면서 써먹는거임
아 그럼 커피 사줄게
커피 안마셔 물 한잔 “컵”에 줘
그럼 귀찮은데 올라와서 마셔라는 대답을 원한게 아닌가 흑자가 아내와 결혼하기전 자취방에 밀고 들어간 방법을 차용하고 싶었던게 아닌지 조심스레 추측 해봅니다[emo:02]